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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치료제 효과 7배 늘린 기술 개발
통풍 치료제의 효과를 7배 늘린 신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광주과기원의 권인찬 교수 연구팀은 통풍을 유발하는 요산을 분해하는 '요산 분해효소'에 알부민을 결합시켜 분해 효과 지속 시간을 최대 7배까지 늘렸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통풍 치료제의 약효 지속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2일 -

식중독 예보지수 문자서비스 확대
광주시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식품영업자에게 식중독 예보지수와 예방 요령 등을 보내는 문자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니버시아드 대회 종료때까지 경기장과 숙박업소 주변 음식점을 중심으로 매일 문자서비스를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도시락이나 식재료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팀 셔록 기자 명예 광주시민
5.18과 미국의 연관성을 입증하는 미국 정부의 비밀문서를 폭로한 기자, 팀 셔록씨에게 윤장현 시장이 명예 광주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또, 5.18을 비롯한 아시아 민중봉기를 연구한 미국 웬트워스 대학교의 조지 카치아피카스 교수에게도 명예 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U대회 임박..대회 흥행은 '글쎄'
(앵커) U대회 성화 봉송 주자들과 서포터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인데 기대만큼 열기가 달아오르지 않는다는 게 광주시나 조직위의 고민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불이 붙은 성화봉을 쥔 주자들이 광주시청을 출발해 도로를 달립니다. 프랑스에서 광주U대회 성화가 출발한 가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광주시민 '임 행진곡' 제창
(앵커) 오늘은 절기상 소만이고, 또, 부부의 날입니다. 여기까지는 아시는 분이 많으실텐데 오늘이 광주시민의 날이라는 것도 혹시 아십니까? 80년 5월과 관련돼 있는데 시민들은 오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원없이 불렀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80년 5월 21일 시민군은 계엄군을 몰아내고 전남도청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 3천 세대 돌파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들어선 나주시 빛가람동의 전입 세대가 3천 세대를 넘어섰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빛가람동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그제(19) 기준으로 3천11세대에 7천4백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빛가람동의 인구 증가는 LH 아파트 입주에 이어 지난달부터 민간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데 따른 것으로 아직은 낮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광주 '배려운전' 실천 선포식
광주시와 교통문화연수원은 어제(20일)'배려운전' 실천 선포식을 갖고 '정지선 지키기'와 '방향 지시등 켜기' '무단횡단 안하기' 등 3대 핵심과제를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민*관 37개 단체가 참여한 선포식에서 각 기관들은 배려운전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서명운동에도 들어가기로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광주 인권지표 지난해보다 6% 개선
지난해 광주지역의 인권지표가 전년에 비해 6%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인권증진을 체감할 수 있는 5대 영역의 인권지표를 자체 평가한 결과, 98개 지표 가운데 72개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쾌적한 환경과 안전도시' 영역은 유통식품 안정성이 크게 개선된 것을 비롯해13.9% 나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음식물 쓰레기 수수료 담합 의혹 강력 대응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의 수수료 담합 의혹에 대해 광주시가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대형 음식점과 집단 급식소 등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는 민간처리 업체 10곳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 지도점검에 나서는 한편, 무리한 수수료 인상과 담합 등을 막기 위해 조례 개정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민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광주 인권지표 지난해보다 6% 개선
지난해 광주지역의 인권지표가 전년에 비해 6%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인권증진을 체감할 수 있는 5대 영역의 인권지표를 자체 평가한 결과, 98개 지표 가운데 72개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쾌적한 환경과 안전도시' 영역은 유통식품 안정성이 크게 개선된 것을 비롯해13.9% 나아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