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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떳다방 단속 나서
◀ANC▶ 요즘 광주지역 아파트 청약 시장이 활기를 넘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열을 주도하는 세력이 수도권 등에서 유입된 이른바 '떴다방'으로 파악됐습니다. 주택 시장 거품이 우려되자 광주시가 투기 세력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의 한 건설 업체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도시철도 2호선 '지선' 실종 논란
(앵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광주 버스 터미널은 지하철 노선에서 빠져 있습니다. 송정역도 2호선은 안 다닙니다. 광주시는 지선을 연결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는데 이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25년에 완공될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노선입니다. 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광주여성재단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
장혜숙 광주 여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결과 광주시의회 인사특위가 경과보고서를 채택해 본회의에 보고했습니다. 인사특위는 스스로 물러난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적격', '부적격' 의견을 내지 않고 장단점만을 적시한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다만, 시의회는 이번 청문회 과정...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조선대병원, 광주금연관리센터 지정
조선대학교 병원이 광주금연관리센터로 지정돼 학교 밖 청소년과 여성,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금연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조선대병원은 올해 전국 시도별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돼 내후년까지 2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됐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찾아가는 금연서비스와 함께 장단기 금연 캠프 운영 등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광주 어린이*청소년 마을 교육공동체 조례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 정책에 마을 공동체가 참여하도록 하는 조례가 제정됩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어린이 청소년 친화적 마을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조례가 교육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는 마을 교육 공동체 조성에 필요한 교육청의 예산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광주시의회, 오늘부터 3일간 시정질문
광주시의회가 오늘(20일)부터 사흘동안 광주시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벌입니다. 오늘은 전진숙 의원과 문태환, 김민종 의원이 나서 도시철도2호선과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등과 관련한 질문을 할 예정이고, 내일(21일)은 이은방, 반재신, 김옥자 의원이 나서 ktx가 빠진 광주역 문제와 시장 공약사업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공무원 금품*향응 수수 여부, 민원인에게 묻는다
광주시 감사관실이 행정 투명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담당공무원의 금품, 향응 수수 여부를 묻기로 했습니다. 감사관실은 공사와 용역, 보조금 등 부패개연성이 높은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공직자들의 불친절과 부조리를 묻는 '청렴해피콜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무등산 정상개방, 훼손 막기 위해 구간 나눠 진행
무등산 정상개방 때 사람들이 몰려 훼손우려가 크다고 환경단체가 지적하자 광주시가 개방구간을 분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예정된 4차례 정상 개방 가운데 2번은 서석대에서 부대 후문까지 길을 이용하고 2번은 누에봉에서 부대 정문을 통과해 지왕봉, 인왕봉을 보고 부대 정문으로 되돌아오는 계획을 마련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광주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7.4%에 불과
광주시의 하수처리수 재이용 비율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하수처리장 등 3 곳에서 처리한 연간 하수량은 2억 4천만 톤으로, 이 가운데 재이용량은 7.4%인 천 780만 톤에 불과했습니다. 재이용하는 하수 처리수는 냉각용수 437만 톤, 세척수 80만 톤, 조경 및 생태연못 88만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무등산 정상개방, 훼손 막기 위해 구간 나눠 진행
무등산 정상개방 때 사람들이 몰려 훼손우려가 크다고 환경단체가 지적하자 광주시가 개방구간을 분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예정된 4차례 정상 개방 가운데 2번은 서석대에서 부대 후문까지 길을 이용하고 2번은 누에봉에서 부대 정문을 통과해 지왕봉, 인왕봉을 보고 부대 정문으로 되돌아오는 계획을 마련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