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 근무시간 자율 선택제 시행
한전KDN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근무시간 선택제를 이번 달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 선택제는 주 40시간의 근무체제는 유지하되 직원들이 필요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정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주는 제도입니다. 한전 KDN은 빛가람도시로 홀로 이주한 직원들이 많아져 우수 인력의 이탈을 막고 행복...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도시철도 2호선 '첨단-일곡' 先착공 제안
저심도 공법으로 확정된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착공 순서를 변경해 교통분산을 도모해야 한다는 안이 제시됐습니다 오늘(10) 열린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토론회에서 이인화 조선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2호선 노선 가운데 첨단에서 일곡 구간을 우선적으로 착공해 교통 분산을 도모한 뒤 도심 구간을 시공하는 안을 제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김동철"한전 내부 감사 시스템 개편해야"
국회 산자위원장인 김동철 의원은 한전과 계열사의 잇따른 비리를 막기 위해서는 내부 감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동철 의원은 한전 직원들이 업자로부터 뇌물을 월급처럼 받고, 한전 KDN의 협력업체 직원들이 10년동안 입찰 시스템을 조작했는데도 자체 감사로 밝혀내지 못했다며 이같이 주장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KTX 야간 승객 위한 심야버스 운행
광주시가 수도권 등에서 KTX를 타고 밤 늦게 도착하는 이용객을 위해 오늘부터 심야버스를 시범 운행합니다. 심야 버스는 광천터미널에서 문화전당, 산수오거리 등을 경유하는 공항1000번과 첨단과 일곡, 문흥지구 등을 경유하는 상무22번 입니다. 운행시간대는 KTX가 도착하는 밤 11시06분과 새벽 0시11분에 맞춰 운행되고...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정부·보훈처, 24일까지 입장 표명" 촉구
5.18 35주년 기념행사위가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과 기념식 행사 제창을 요구하며 정부와 국가보훈처에 오는 24일까지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행사위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가로 지난해 5.18 행사는 반쪽짜리로 치러졌다고 언급하고 정부와 국가보훈처의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한 후 구체적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5.18 35주년 기념행사위 출범
올해 5.18 35주년 행사는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 인양과 민족 통일 실현을 슬로건으로 삼아 열립니다. 5.18 35주년 기념행사위는 5.18 민주묘지에서 출범식을 갖고 '민주를 인양하라! 통일을 노래하라!'는 슬로건을 공개했습니다. 행사위는 세월호 참사 1년과 민주주의 위기 속에서 민중들의 아픔을 보듬고 유대회를 통해 평...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DJ센터 내정자 사퇴
(앵커) 광주시의회 첫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하다는 평가를 받은 윤재만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내정자가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으로 추천됐던 윤재만 내정자가 인사청문회 관문을 넘지못하고 사퇴했습니다. 윤 내정자는 광주 컨벤션산업 발전을 이끌겠다며 DJ센터 사장에 응모...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0일 -

광주시, 총인시설 소송 미룬 정황 추가 확인
뒤늦게 총인시설 비리사건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하겠다고 나선 광주시가 소송을 미적거린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예산에 이번 소송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고, 추경 예산에 1억원을 편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사건 초기 법무법인이 소송을 제안했을 때는 묵살로 일관하다가 지난달 말에야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9일 -

DJ센터 내정자 사퇴
(앵커) 광주시의회의 첫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평가를 받았었죠. 윤재만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내정자가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다음 타자들이 긴장할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으로 추천됐던 윤재만 내정자가 인사청문회 관문을 넘지못하고 사퇴했습니다. 윤 내정자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9일 -

광주시-한국거래소 중소기업 상장 지원 업무협약
광주시와 한국거래소가 지역 중소기업의 증권시장 상장을 돕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광주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해 상장을 위한 설명회가 개최되고 상장을 위한 각종 정보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광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상장회사는 16개로 전국 1900여개 상장회사 가운데 0.8%에 그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