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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원격 검침 시스템 기술력 인정
한국전력의 원격 검침 기술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한전은 모스크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에 원격 검침 시스템 기술을 출품해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품한 기술은 검침원이 직접 출동하지 않고도 원격으로 검침 수집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도록 한 기술로 국내에서 실증 시험을 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후임 광주시장 비서실장 인선에 관심
이재의 비서실장의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후임 비서실장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이 전 실장이 지난달 전임지에서의 비리 의혹이 불거지자 사표를 제출한 직후부터 후임 실장을 물색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지난주 성명을 내고 총체적 인사난맥상을 풀기 위해서는 혁...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5.18 기록관 갈등, 타협점 찾나
(앵커) 그동안 5.18 기록관을 누가 운영할지를 놓고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이 갈등을 빚었는데요. 합의점을 찾아가는 모양새라 일단 5월 개관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5월 개관을 앞두고 전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5.18 기록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5.18 기록물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혁신도시 부동산 중개업소만 180개
◀ANC▶ 빛가람 혁신도시에 상가가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아직은 상가보다는 상가를 소개하는 곳이 더 많지만 사람과 돈이 들어오면서 혁신도시가 빠른 속도로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한국전력 31층에서 조망한 빛가람 혁신도시는 곳곳에서 아파트가 올라가고 상가 건물도 들어서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8일 -

이재의 실장 사표 15일만에 수리
전임지에서 있었던 비리 의혹으로 사의를 표명한 이재의 광주시 비서실장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이재의 실장이 낸 사표를 15일만인 어제(6일) 수리했습니다. 사표 수리가 늦어진 건 감사원 등에 이 실장 재직시절 비위행위에 대한 조회 회신이 늦어졌기 때문으로 비서실장 재직기간 동안 비위는 없었던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5.18 기록관 갈등, 타협점 찾나
(앵커) 그동안 5.18 기록관을 누가 운영할지를 놓고 광주시와 5.18 기념재단이 갈등을 빚었는데요. 합의점을 찾아가는 모양새라 일단 5월 개관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5월 개관을 앞두고 전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5.18 기록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5.18 기록물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정의화 국회의장,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위해 노력
정의화 국회의장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와 보훈처에 직접 얘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어제(6일) 5.18 역사왜곡대책위와 만난 자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과 5.18 기념곡 지정은 국민화합을 이끄는 문제인만큼, 청와대 비서실장과 국가보훈처장에게 말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국립 야생동물 보건연구원 광주 설치
광주에 국립 야생동물 보건연구원이 설립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야생동물 질병의 체계적인 진단과 치료, 조사,연구 등을 담당할 야생동물 보건연구원이 올해 실시설계 용역과 부지 매입 등을 시작해 오는 2017년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야생동물 보건연구원 설립으로 야생동물의 질병 대응력 향상과 함께 생태계 안전성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전기의 날 50주년 행사 나주에서 열려
국내 최초로 전등을 켠 날을 기념하는 '전기의 날' 행사가 제정된지 50년만에 처음으로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열립니다. 대한전기협회는 오는 8일, 산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빛가람혁신도시 한전 본사에서 전기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과 함께 나주에서는 신기술 전시회와 전기설비기준 워크숍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 -

정의회 국회의장,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위해 노력
정의화 국회의장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문제와 관련해 청와대와 보훈처에 직접 얘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오늘(6일) 5.18 역사왜곡대책위와 만난 자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과 5.18 기념곡 지정은 국민화합을 이끄는 문제인만큼, 청와대 비서실장과 국가보훈처장에게 말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