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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야생동물보건연구원 광주에 설립
국가차원의 야생동물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국립 야생동물보건연구원이 광주에 설립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며 야생동물 질병의 체계적인 진단과 치료, 조사 연구 등을 담당하게 될 야생동물 보건연구원이 광주에 들어섭니다. 전액 국비가 투입돼 3만 7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세워질 야생동물연구원은 오는 2017년 8월 개원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광주 U대회 준비 본격화
국제 대학 스포츠연맹이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섭니다. 광주 U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ISU 최고 의결기구인 감독위원회가 내일(6일)부터 사흘동안 선수촌과 등록, 출입국 등19개 기능분야와 경기장과 선추촌 등 시설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또 오는 11일부터는 각국 대표단장 사전 회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5일 -

호남고속철 개통 첫날 송정역 이용객 9,893명
호남고속철 개통 첫 날 광주 송정역 이용객은 크게 늘어난 반면 광주역 이용객 수는 급감했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송정역 승하차 인원은 9천9백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3천 명, 비율로는 44% 늘었습니다. 반면 KTX가 서지 않는 광주역은 이용객 수가 3천2백여 명에서 7백여 명으로 77%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KT&G 사랑나눔 대축제 '벚꽃엔딩' 열어
KTG 전남본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대축제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KTG직원과 대학생봉사단 등 2백여 명이 참여해 벼룩시장과 벚꽃가요제 등을 열고 판매수익금과 기증물품을 청소년 보호시설 등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KTG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중 일정 금액을 적립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주말 휴일 전남대 주차장 무료 개방
전남대학교가 봄꽃이 만발한 캠퍼스를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오늘(4)과 내일, 그리고 다음 주말 휴일에 캠퍼스를 찾는 지역민들에게 주차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캠퍼스에는 벚꽃과 매화,개나리 등 2만3천여 그루의 수목이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호남고속철 개통 첫날 송정역 이용객 9,893명
호남고속철 개통 첫 날 광주 송정역 이용객은 크게 늘어난 반면 광주역 이용객 수는 급감했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송정역 승하차 인원은 9천9백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3천 명, 비율로는 44% 늘었습니다. 반면 KTX가 서지 않는 광주역은 이용객 수가 3천2백여 명에서 7백여 명으로 77%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4일 -

DJ센터 사장 내정자 부적격.. 광주시 고민 깊어져
윤재만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내정자에 대한 임명 여부를 놓고 광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전문성과 업무 이해도가 떨어져 사장으로 부적격하다는 광주시의회 인사청문 특위의 경과 보고서에 대해 성급히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며 다음주 쯤 임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낙하산이나 비선 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호남고속철 개통 첫날 송정역 이용객 9,893명
호남고속철 개통 첫 날 광주 송정역 이용객은 크게 늘어난 반면 광주역 이용객 수는 급감했습니다. 코레일 광주본부에 따르면 어제 송정역 승하차 인원은 9천9백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3천 명, 비율로는 44% 늘었습니다. 반면 KTX가 서지 않는 광주역은 이용객 수가 3천2백여 명에서 7백여 명으로 77%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윤 시장, 인사시스템 혁신해야'
광주 시민 단체 협의회가 윤장현 시장에게 인사 시스템 혁신을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성명에서 광주시가 총체적 무능의 인사난맥상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윤장현 시장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혁신적인 인사를 비서실장에 선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 -

호남 KTX 첫 운행
(앵커) 역사적인 개통식에 이어 호남고속철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KTX 첫 운행에 동참한 승객도, 승무원들도 잊지못할 감동의 순간을 함께 즐겼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동이 트기 시작한 새벽 5시 30분. 호남권 관문으로 발돋움한 광주 송정역에서 KTX열차가 기적소리를 내며 플랫폼을 나섭니다. 호남고...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