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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년만에 광주 버스노선 바뀐다
(앵커) 광주시가 오는 2017년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적으로 개편합니다.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급행 버스가 확충될 예정인데, 제 2 순환도로를 가로지르는 방법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몇 년새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완, 첨단, 양산, 효천 등 신규 택지지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4일 -

광주전남 시도민 93%, 시도 상생발전 정책 필요하다
광주시민과 전남도민 10명 중 9명은 시도가 상생하는 발전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발전연구원과 전남발전연구원이 시도민 9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광주전남 상생발전 정책에 대해 93%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동일한 생활경제권이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45%...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10 년만에 광주 버스노선 바뀐다
(앵커) 앞으로는 제 2순환도로로 시내버스가 다닐 수도 있습니다. 시 외곽의 택지지역과 구도심을 빠르게 연결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광주시가 시내버스 노선을 생활권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몇 년새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완, 첨단, 양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광주 예술공연 단체 대대적 수술 필요"
광주시가 운영중인 공연 단체들이 방만하게 조직을 운영하고 불투명하게 회계 처리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조오섭 광주시의원은 시립예술단이 법적 근거없이 인턴 단원 26명을 모집해 운영하는가 하면, 출연금 지출도 맞지 않는 등 회계처리가 불투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광주 국극단의 경우 연출료가 지난치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혁신도시 에너지 공기업 직원 78% 나홀로 이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에너지 공기업 직원 가운데 가족과 함께 이주한 직원은 네명 중 한명 꼴에도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과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KDN 등 4개 기관이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빛가람도시로 이전한 직원 3천2백여 명 가운데 가족과 함께 온 직원은 22.4%에 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광주신세계, 특급호텔 건립 검
(앵커) 광주신세계가 백화점 인근에 특급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들어서게 된다면 광주전남지역엔 없는 면세점도 함께 들어올 수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신세계가 지난 2013년에 사들인 2천 6백평 짜리 땅입니다. 여기에 특급호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윤장현 시장이 신세계 측...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3일 -

사물인터넷 앞당길 투명전극 전사기술 개발
광주과기원의 이광희 교수 연구팀이 고성능 플라스틱 투명전극을 원하는 곳에 도장 찍듯이 옮겨 붙일 수 있는 전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투명 전극을 유연한 기판에도 옮겨 붙일 수 있게 한 것으로 투명 전극의 활용 가능성을 넓힌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휘어지는 전자기기 등 첨단 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혁신도시 에너지 공기업 직원 78% 나홀로 이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에너지 공기업 직원 가운데 가족과 함께 이주한 직원은 네명 중 한명 꼴에도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과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KDN 등 4개 기관이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빛가람도시로 이전한 직원 3천2백여 명 가운데 가족과 함께 온 직원은 22.4%에 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광주신세계, 특급호텔 세운다
(앵커) 광주 신세계가 바로 옆 이마트 자리에 특급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먼저 제안했다고 합니다. 광주시와 신세계가 윈윈하겠다는 전략인데 실제 건립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신세계가 지난 2013년에 사들인 8600제곱미터짜리 땅입니다. 여기에 특...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다문화*저소득 가정 18쌍 합동 결혼
경제 형편이 이려운 다문화와 저소득층 가정 18쌍이 합동으로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혼례를 치르지 못한 베트남과 중국, 필리핀 등 다문화 가정 14쌍과 저소득층 가정 등 18쌍이 국제 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의 도움으로 합동 결혼식을 가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