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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여자축구팀 광주초청 성사여부 주목
남북화해 분위기속에 UN스포츠 개발 평화사무국이 오는 8월 광주에서 진행하는 자체 프로그램에 북한 여자축구팀 초청을 추진하는것으로 알려져 주목됩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10일) 간부회의에서 "윌프리드 렘케 UN 사무총장스포츠특별보좌관이 다음달 초 북한을 방문해 북한 여자축구팀을 초정하려고 한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0일 -

최영호 남구청장 "남구청사 유언비어 강력대응"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이 신청사와 관련한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영호 남구 청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신청사 건물의 이전 소유주가 강운태 광주시장의 부인이었고, 강 시장과 최 청장과의 특수한 관계 때문에 남구에서 매입했다는 악의적인 소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0일 -

시장.지사 민선 5기 평가 엇갈려
민선 5기 공약 이행 평가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은 최고 등급을 받은 반면 박준영 전남 지사를 최하 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민선 5기 공약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강운태 시장은 주민소통과 웹소통에서 최고 등급으로 평가돼 평균 SA 등급을 받았습니다. 반면 박준영 전남...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10일 -

광주시 5·18 구묘역 정화활동 펼쳐
민주열사희생 추모단체와 광주시청 직원들이 5.18 구 묘역에서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강운태 시장을 비롯한 광주시청 공무원들은 오늘 민주열사희생 추모단체와 함께 민주열사들이 잠들어 있는 518 구묘역에서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시는 망월묘지 구묘역을 민주화 성지로 집중 조성하기 위해 관리사무소 공간 등...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9일 -

광주시청 옆 특급호텔 재추진..사업 불투명
광주시청 옆 부지에 특급호텔 건립을 추진하는 사업자가 대형 판매시설 허가를 요구해 특급호텔 건립이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청옆 부지에 특급호텔을 건립을 추진하는 모 대기업이 비공식적으로 대형판매시설 허가 등 인센티브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최근 논의를 통해 대형판...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9일 -

(리포트) 남북대화 재개 환영 U대회 단일팀도 청신호
◀ANC▶ 남북간 대화가 재개됨에 따라 끊어졌던 교류가 다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니버시아드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꼬일대로 꼬인 남북관계 때문에 물 건너 가는 게 아닌가 싶었던 U대회 남북 단일팀 구성이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때마침 열...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8일 -

무등산 정상 개방...산행 즐겨
주말을 맞아 무등산 정상이 개방됐습니다. 정상이 개방되면서 무등산에는 평소 주말보다 많은 입산객들이 찾아와 산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개방 시간은 오늘 오후 4시까지로 이번 무등산 정상 개방은 국립공원 승격 이후 두 번째입니다. 개방되는 구간은 서석대에서 군부대 후문을 지나 인왕봉과 지왕봉에 이르는 0.9킬로미...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8일 -

(리포트) 광주서 국제행사 연이어 개최
(앵커) 굵직한 국제행사들이 이 달부터 광주에서 잇따라 개최됩니다. 씀씀이가 제법 큰 사업가들이 연이어 찾아올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청년 사업가들의 단체인 국제청년회의소가 아시아 태평양 대회를 광주에서 엽니다. 대회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나흘동안으로...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7일 -

빛고을 문학관 부지선정 85% 잘못됐다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빛고을 문학관 부지선정과 관련해 광주시민들의 대다수가 잘못 됐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이 광주에 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741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벌인 결과 83.5%가 부지 선정이 잘못됐다고 답했으며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과 가까운곳에 건립돼...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 -

(리포트) 정치 문인의 등용문
◀ANC▶ 글쓰기 좋아하는 이들에게 시인이나 수필가로 등단하는 건 꿈같은 일이죠. 자꾸 떨어져도 신춘문예나 문예지 당선에 도전하는 이유일 겁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 정치인이나 고위 공직자들은 이 어려움 꿈을 참 쉽게 이루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겠죠?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 의회 기도서 ...
광주MBC뉴스 2013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