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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백운광장 11차선도로 오늘부터 개통
고가도로 철거가 끝난 광주 백운광장에 11차선 도로가 임시 개통돼 시원한 교통흐름과 함께 새로운 도심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차선 도색과 신호등 정비 등의 작업을 거쳐 오늘(1)부터 광주 백운광장 일대 11차선 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습니다. 386미터 길이의 백운고가가 철거된 자리에는 내년 4월쯤부터 9...
김철원 2020년 12월 01일 -

광주시의회 내년 해외연수 취소..예산 삭감
코로나19 장기화로 광주시의회가 내년 해외 연수를 취소하고 관련 예산도 모두 삭감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해외 연수 관련 예산 1억 5천 8백만원과 의원 국외 여비, 선진국 지방자치 연수비 등을 내년 예산에서 전액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코로나 여파로 공무원교육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대체되면서 교육 예산 2억 ...
이계상 2020년 12월 01일 -

광주시의회, 지방자치법 개정안 처리 촉구
광주시의회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핵심법안인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올해안에 처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중앙정부의 간섭과 통제는 여전하다며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하루 빨리 통과돼야한다고 ...
이계상 2020년 12월 01일 -

시도상생위 내일 개최..군공항 이전 해법 나오나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막판 협상안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립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일(1일) 전남도청에서 1년여만에 세번째 시도 상생발전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내일 안건에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나주 열병합발전소 갈등 문제 등은 제외되고 광주 ...
김철원 2020년 11월 30일 -

광주시, 부동산 불법 거래 단속 확대
광천동과 수완지구 등 최근 가격이 급등한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불법 거래 단속이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5개 자치구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연말까지 광천동과 첨단지구 등 외지인 부동산 매수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외지인 매수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거래가가 크게 오르고 있...
이재원 2020년 11월 29일 -

광주시, 수능 특별상황실 운영…코로나 병상 마련
다음달 3일 실시되는 수능 시험에 대비해 광주시가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는 수험생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시험 당일 관공서와 출연.출자 기관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조정했습니다. 또,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공유하는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지도 요원등 77...
이재원 2020년 11월 29일 -

창사특집 "미래원정대의 위대한 여정
앵커 광주 MBC는 창사 56주년을 맞아 우리사회 각 분야의 석학들을 모아 팬데믹 이후 삶의 해법을 찾는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김낙곤 기자의 보돕니다. ◀ANC▶ '팬데믹' 이후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가치에 주목해야 할까? 과학과 철학,교육,정치등 각 분야의 석학들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카이스...
김낙곤 2020년 11월 28일 -

품격 있는 '광주형 평생주택' 공급
(앵커) 치솟는 집값을 잡고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꾀하기 위해 품격 있는 공공임대주택인 광주형 평생주택이 새롭게 공급됩니다. 기존 공공임대 주택과는 달리 분양 면적도 넓어지고 공급 대상도 무주택 중산층으로 확대됩니다. 이계상 기자가 설명.. (기자) 공공 임대 주택의 혁신 모델인 광주형 평생주택이 오는 2030년까...
이계상 2020년 11월 27일 -

품격 있는 '광주형 평생주택' 공급
(앵커) 공공 임대주택 하면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소형 아파트가 떠오르죠. 이런 통념을 깨는 신개념 광주형 임대주택이 공급됩니다. 기존 공공임대주택보다 면적도 넓어지고 공급 대상도 중산층까지 확대됩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공공 임대 주택의 혁신 모델인 광주형 평생주택이 오는 2030년까지 만 8천 ...
이계상 2020년 11월 26일 -

자치구 경계 조정안 놓고 곳곳 갈등
(앵커) 최근 자치구간 경계조정 준비기획단이 확정한 경계조정안을 놓고 해당 지역 주민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주민과 협의하지 않은 조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지역이 있는가하면, 조정안에 대한 찬반이 엇갈리는 지역도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첨단 1동 곳곳에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최근 확...
송정근 202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