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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인 저속 특장차 특구, 우선 협의 대상
중소벤처기업부의 2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앞두고 광주시 무인 저속 특장차 특구가 우선 협의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이에 따라 주민과 기업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특장차 규제자유특구 계획의 주요 내용을 한달 동안 공고한 뒤 시민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오는 11월에 광주 특장차 특구가 규제자유지...
이계상 2019년 09월 05일 -

(이슈인-문화) 가을에 펼쳐지는 음악 소풍
(앵커) 잔디밭에서 진행되는 가을 클래식 축제, 지에스오 프롬스(GSO PROMS)가 이번주 일요일(8) 오후 4시부터 광주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진행됩니다. 광주시향 단원들이 직접 가을과 잘 어울리는 클래식 축제를 선사한다고 하는데요. 광주문화재단 이유진 정책연구교류팀장과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이미지 2019년 09월 05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캔이나 페트병을 넣으면 자동으로 선별, 압축해 분리하는 AI 무인회수기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 등장했습니다. 캔과 페트병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고 하는데요. 재활용 쓰레기 한 개당 5점 씩 포인트가 적립되고, 포인트 2천 점 ...
이미지 2019년 09월 05일 -

광주경실련, 민간공원 아파트 분양가 공개 촉구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광주 경실련이 건설사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건설업체의 배만 불리는 특혜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아파트 분양가 상승의 주범이 되지않도록 분양 원가와 공사 원가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공원은 공공재의 성격이 강한...
이계상 2019년 09월 04일 -

글로벌 모터스 박광태 전 시장 '선임 논란' 가열
박광태 전 광주시장이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인 '글로벌 모터스' 대표이사로 선임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박광태 전 시장이 전문성과 자질 도덕성, 시민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며 박 전 시장이 '글로벌 모터스' 대표이사에서 사퇴할 때까지 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대책위를 꾸...
김철원 2019년 09월 03일 -

민간공원 특례사업 고분양가 등 특혜 논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에서 건설사에 특혜를 줬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2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중앙공원 1지구 우선협상 대상자인 한양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세대수를 266세대 추가하고, 분양가를 3.3제곱미터 당 최고 2천46만 원으로 책정한 계획안을 승인했습니다. 광주시...
윤근수 2019년 09월 02일 -

긴급아이돌봄센터 개소, 보육정책 규탄
광주시가 '아이키우기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긴급아이돌봄센터를 개소했습니다. 광주 긴급아이돌봄센터는 부모가 직장에서 갑자기 야근을 해야 하거나 병원 치료 등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겼을 때 아이를 맡길 수 있는 24시간 돌봄센터로 서구 치평동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합니다. 한편, 민주노총 공공연대 광주지...
박수인 2019년 09월 02일 -

고분양가 여전..추가 대책 있어야
◀ANC▶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급등하자 지난 7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광산구와 남구, 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분양가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한 번 올라간 분양가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이재원 2019년 09월 02일 -

근로자 작업복 세탁소 사업 타당..사업 탄력
(앵커) 광주에도 산업단지 노동자들을 위한 작업복 세탁소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가 실시한 용역 조사 결과, 노동자들은 세탁소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 사업 타당성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영세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유해물질과 중금속에 찌든 작업복을 어떻게 처리하길 바랄...
송정근 2019년 08월 30일 -

광주 서구 의회 '춤 허용' 조례 폐지 수순
광주 서구의회가 36명의 사상자를 낸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일반 음식점에서 춤을 출 수 있게 한 조례에 대해 폐지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서구의회는 춤 허용 조례 제정 경위 등을 조사한 결과 해당 조례로 혜택을 본 업소는 사고가 난 클럽 등 2곳에 불과해 조례 유지의 실효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서...
남궁욱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