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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세먼지 대응 위기관리 TF팀 운영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잦아지면서 광주시가 위기관리 TF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위기관리 TF팀에는 광주시와 자치구, 사업소 등 17개 부서가 참여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점검하고,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광주시는 특히 대기오염 발생량의 48%가 수송분야에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자동...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아시아문화산업 투자조합 1호 청산 진행
광주의 문화 컨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아시아문화산업 투자조합 1호'가 청산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에 국비와 민자 등 190억원 규모로 결성된 아시아문화산업 투자조합 1호가 그동안 광주에서 30개 업체에 140억원을 투자했지만 회수액이 20억원에 불과해 1백억원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신축 비엔날레관 부지선정 작업 착수
광주시가 낡은 광주비엔날레관을 새로 짓기 위해 부지선정 작업에 착수하고 하반기에 타당성 용역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지어질 신축 비엔날레관은 국비 800억원 등 1천 200억이 투입돼 다음 비엔날레가 열리는 2020년에 완공될 계획입니다. 신축 비엔날레관 위치로는 비엔날레 주차장 부지와 국립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고속, 무안공항 노선 증편·신설 운행
금호고속이 무안공항의 대중교통 활성화와 이용객 추이를 고려해 다음달 1일부터 광주-무안공항 노선을 기존 왕복 2회에서 4회로 증편 운행합니다. 또 목포-무안공항 노선을 신설해 하루 왕복 4회 운행하며, 요금은 4100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전, 역대 최대 규모 BIXPO 10월 31일 개막
한전이 오는 10월 31일부터 사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빅스포는 국제발명특허대전과 국제컨퍼런스, 세계 28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신기술 전시회 등으로 꾸며지고, 규모면에서는 역대 최대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송정역 KTX투자선도지구 사업 예타 통과
광주송정역 KTX 투자선도지구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LH와 공동으로 송정역 일대 64만 제곱미터를 개발키로 하고 내년에 실시계획 인가 절차 등을 거쳐 2020년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이 현실화되면 광주송정역을 중심으로 상업지구와 융복합 지구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노동훈 독립운동 애국지사 위문
제 73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이용섭 광주시장이 독립운동 노동훈 애국지사를 만나 위문품을 전달하고 환담했습니다. 노동훈 애국지사는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에 비밀결사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밀명 실행 계획 등을 논의하다 발각돼 옥고를 치러 지난 1995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등산 자연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가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무등산권의 자연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오는 주말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탐방 프로그램은 무등산 역삿길 트레킹과 광주 1박2일 코스 등 2개 코스로 구성돼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광주학교에 예약을 신청하면 전문 해설사와 함께 탐방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 남구, 남북 교류협력 조례 입법예고
광주 남구가 남북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번 조례에는 정부와 광주시의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남구가 지원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남북교류 협력기금을 마련하고 협력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총괄하는 위원회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20명 이...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고속도로 과속 단속카메라 시설 보완
한국도로공사는 광주-무안 고속도로, 영암-순천 고속도로 등 광주*전남 8곳의 고속도로에 이동식 과속 단속카메라 시설을 보완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동식 단속 시설을 가드레일보다 높게 설치해 식별이 쉽도록 했으며, 일부 구간은 주행속도를 표시해 운전자가 주행속도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