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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저명인사 문화전당*옛 전남도청 방문
◀ANC▶ 소설가 황석영 선생과 이창동 영화감독, 김이수 헌법재판관 등 각계에서 이름난 인사들이 한꺼번에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찾았습니다. 개관 3년째지만 광주시장조차도 '실패작'이라고 평가한 문화전당을 직접 둘러보기 위해서인데요./ 주된 관심사는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된 옛 전남도청의 복원 문제였습...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6일 -

광주시 공공기관장 인선..물갈이 폭 관심
민선 7기 광주시의 공기업과 출연기관장 인선이 본격화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 산하기관은 공사 공단 4곳과 출자 출연기관 20곳 등 모두 24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기관장이 공석인 곳은 광주도시공사와 테크노파크, 관광컨벤션뷰로 등 5곳이고,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영어방송 등 2곳은 올해 안에 기관장 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6일 -

도시철도 2호선 용역 중단..행정절차도 중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관련 외부 용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 2호선 용역에 참여하고 있는 18개 업체에 일제히 공문을 보내 시민참여형 공론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용역을 일시중단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저심도 경전철 건설 방식을 반대해온 '사람중심 미래교통 시민모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6일 -

기상청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
광주의 올 여름 기온이 최고 수준을 보이면서 기상청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으로 기록됐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은 6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광주의 평균 기온은 26.4도, 평균 최고기온은 31.9도로 1994년보다 각각 0.2도와 0.1도 높았고, 1939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로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6일 -

광주시 현안사업 이달 중 속도 내나
◀ANC▶ 민선 7기가 출범한 지 한 달째입니다. 휴가를 떠났던 이용섭 광주시장이 복귀하며 중요한 광주시 현안사업들이 이달 안으로 시동을 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도시철도 2호선과 광주형 일자리, 군공항 이전 문제 등 굵직한 현안들과 함께 광주시장의 소통능력과 정치력도 첫 시험대에 오르게 됩니다. 김인정 기자...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4일 -

광주시 현안사업 이달 중 속도 내나
◀ANC▶ 도시철도 공론화 방식 결정이나 현대차 투자 등의 현안을 광주시는 8월 안에 풀겠다고 했습니다. 목표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광주시장의 소통능력과 정치력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이달 안에 해결해야 할 가장 촉박한 현안은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문제입니다. 시민...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이용섭 광주시장, 광저우 시장단과 협력 논의
이용섭 광주시장이 자매도시 광저우시장단과 만나 양 도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시장은 어제(2) 오후 시청에서 원궈휘 중국 광저우 시장 등을 만나 내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광저우의 수영 동호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요청하고 지원을 약속 받았습니다. 광저우 시장은 또 광저우의 노...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광주시의회, 인천공항 KTX 운행 재개 촉구
광주시의회가 인천공항 KTX의 운행을 재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지역균형발전과 철도의 공공성 측면에서 3천 1백억원을 들여 시작한 인천공항 KTX 사업을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폐지하겠다는 건 이해할 수가 없다며 폐지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내년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인천공항 KTX 폐지는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소통기획관실서 주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방식이 광주시 시민소통기획관실을 통해 결정됩니다. 휴가에서 복귀한 이용섭 광주시장은 어제(2)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론화 과정에 대한 신뢰와 공정성을 위해 공론화 위원회 구성 등의 업무를 주관부서인 교통건설국이 아닌 시민소통기획관실에 맡기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시장은 또 현대차 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남북 평화 상징 '판문점 도보다리' 광주에 재현
남북 평화의 상징인 판문점 도보다리가 광주에서 실물 그대로 재현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4월 남북 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걸으며 이야기를 나눴던 도보다리를 충효동 호수생태원 나무 산책로에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최근 통일부와 논의를 마쳤고, 도색 등의 공사를 거쳐 재현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