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5월 11일은 '입양의 날'
탤런트 이아현씨와 차인표씨, 가수 조영남씨 이들이 공통점은 아이를 입양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는 겁니다. 5월 11일은 정부가 정한 '입양의 날'인데요,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이 한 아이를 입양해 새로운 가정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날입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입양이 이뤄진 아동은 지난 2013년 스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일상에서 실천한 나눔...'2500벌의 행복'
(앵커) 광주의 한 기업인이 이웃들에게 옷 2천5백 벌을 기증했습니다. 옷 팔아서 돈 벌었으니 옷으로 나누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고려인마을에 튼튼한 운동복이 담긴 상자들이 도착합니다. 옷을 받아든 아이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아동 운동복 2500벌, 50대 기업가가 지역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오월어머니들의 노래, '모란이 다시 피어도
(앵커) '임을 위한 행진곡'의 작곡가 김종률씨가 광주의 오월 어머니들을 위한 노래, '모란이 다시 피어도'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모란을 닮은 어머니들이 자신들을 위한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닦았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사랑도 명예도" 작곡가의 선창에 참석자들이 모두 힘차게 노래를 따라 부릅...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임택 시의원"태양광 발전사업 허위공문서 의혹"
광주 운정동의 태양광 발전사업과 관련해 광주시의회 임택 의원은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를 박탈한 결정이 허위 공문서를 바탕으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의원은 감사위원회의 자문을 근거로 광주시가 우선 협상자 지위를 박탈했다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허위였다고 주장하고, 이에대한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시의회 "광주 미래 위해 정부 결단하라" 성명
광주시의회가 광주의 미래를 위해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원들은 성명에서 광주시 공무원노조의 전공노 가입을 빌미로 정부가 광주의 미래가 걸린 사업에 비협조적 행태를 보이는 것은 치졸한 보복행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세계수영대회 개최 협조와 자동차 100만대사업의 예비타당...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1일 -

[한컷/수정]광주도시공사와 서부소방서 업무협약 外
광주도시공사가 화재예방과 안전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광주 서부소방서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9) 광주 동구 산수1동이 '여수 거북선축제 통제영길놀이'에 참여해 거리퍼레이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6) 동강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소기업청이 전국 277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운영평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이은방 "예산 승인없는 사업추진 문제 많아"
광주시의회 이은방 의원은 의회의 예산 승인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문제가 되풀이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은방 의원은 광주시가 추경을 신청한 신규 사업 중에 프린지 페스티벌 운영 등 9건의 사업은 예산 심의도 전에 사업이 이미 추진되고 있었다며 이는 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광주시장, 국회의원 당선자 첫 만남
윤장현 광주시장과 광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오늘(10) 처음으로 만납니다. 광주시는 이 자리에서 자동차 100만대 사업과 삼성전자 전장부품사업 유치, 시내 면세점 유치 등 16가지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특히 삼성전자 전장부품사업 유치는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약이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한 시름 덜었다....문제는 정부
(앵커) 2019년 세계수영대회의 운영 계획이 나왔습니다. 국제수영연맹의 반응도 일단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 정부의 의지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시는 여러가지 안을 검토한 끝에 남부대 국제수영장을 주 무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CG)주 경기장인 수영장에서는 경영과 다이빙 대회를 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 -

중학교 교사, 여학생 5명 성추행
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의혹이 불거져 교육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모 중학교 교사 A씨가 지난 달 3학년 여학생들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 의혹이 제기돼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측은 피해 학생들의 진술을 토대로 피해 사실을 보고했고, 해당 교사는 병가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