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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의대 이전.. 시너지 효과 기대
(앵커) 전남대 의과대학이 이번 주부터 화순으로 이전을 시작했습니다. 예정대로 오는 2017년 이전이 끝날 경우 인근 전남대 병원과 백신특구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화순에 위치한 전남대 의생명과학융합센터.. 각종 기자재와 연구 설비 등이 채워지고 내,외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반쪽 개관'도 아닌 '반쪽 개방'
(앵커)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분개관돼 일반에 개방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 문화전당에 가보면 이걸 제대로 된 개방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지 좀 고민스럽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야외에 깔려있던 소파가 사라지면서, 광장을 가득 채웠던 웃음소리도 사라졌습니다. 아이들로 북적대던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5일 -

광주시, 서울본부장에 오순철 자치행정과장
광주시가 서울본부장에 오순철 자치행정과장을 선발했습니다. 광주시는 국비 예산 확보에 따른 지원과 정부*국회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서울본부장을 개방형 직위로 공모해 회계과장과 문화산업과장 등을 거친 오 과장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광주시는 오 본부장을 오는 10월 1일 인사발령하고 10월 초 후임 자치행정과장...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대학생 알바 실태, 법규 위반 '심각'
대학생 아르바이트 실태 조사 결과 각종 법규 위반과 인권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7월과 8월 여름방학 동안, 대학생 알바 실태 모니터링을 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 390여곳 가운데 73% 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야간이나 휴일근무시 가산수당을 주지 않은 곳도 30%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혁신도시 기관장 주소지는 타지에
새정치민주연합의 황주홍 의원은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기관장들이 수도권에 주소를 두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한전과 전력거래소,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9개 공공기관의 기관장들은 광주나 나주에 있는 관사에 거주하면서 주소지는 서울이나 경기도에 두고 있습니다. 황 의원은 혁...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반쪽 개관'도 아닌 '반쪽 개방'
(앵커) 요즘 아시아문화전당에 가보면 개관인지 휴관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이달 초에 전당이 부분개관했지만 그 중의 절반이 문을 닫았습니다. 10월까지도 이런 상황이 계속될 거라고 하는데요. 일부러 찾아온 관람객들을 실망시키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분할화면) 야외에 깔려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광주 평동산단 민자유치로 추가 개발
광주 평동산업단지가 추가로 확대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평동 3차 일반산단 조성을 위해 토지 보상에 나서는 등 연말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산단 규모는 광주 광산구 연산동과 월전동 일대 175만 제곱미터로 2019년 6월까지 2단계로 나눠 조성되고, 사업비로 2천9백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광주 복지재단 대표 내정자 '부적절' 의견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엄기욱 광주복지재단 대표 내정자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결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인사특위는 보고서에서 정치적 편향성과 논문 표절, 청문회 위증 등으로 볼 때 엄 내정자가 복지재단을 이끌어갈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내정자 '사실상 부적격'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는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 내정자에 대해 '부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시도의회는 청문경과보고서 최종 의견에서 광주전남의 비전을 제시해야할 연구원장 후보로서 소신과 간절함, 당위성이 부족하고 도덕성 측면에서도 원장 임용은 부적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장 임용권자인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재검토 요구
환경단체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재검토하라고 요구하며 2호선 건설 논란을 재점화시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광주시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피하기 위해 사업비가 늘어난 사실을 숨기는 등 거짓말과 꼼수로 2호선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추진 과정에 대해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시민에게 사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