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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록관, 민관 협력 형태로 운영해야"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관리 주체의 정당성 실현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형태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 기록관에서 열린 시민토론회에서 명지대 김익한 교수는 5.18의 가해자에 가까운 공공기관은 정당성에서 자유롭지 않고, 5.18 단체와 시민사회는 실행능력의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윤장현 시장, 전통시장 방문 상인 격려
윤장현 광주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 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윤 시장은 말바우 시장과 양동 복개상가 등을 찾아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또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전통 시장에 활력소를 제공하겠다며,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광주 남구 대촌천 '반딧불이' 서식지 발견
자연환경 복원 지표종의 하나인 반딧불이가 광주 남구 대촌천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 남구에 따르면 대촌천 지킴이 회원들이 조사를 벌인 결과 포충교에서 지석교 사이약 3㎞ 구간에서 반딧불이 개체수 100여개를 발견했습니다. 대촌천 수계에서 반딧불이가 처음 발견된 것은 지난해 9월로, 반딧불이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볼거리 많아요' 축제 풍성
(앵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광주를 비롯해 전남지역 곳곳에서 볼거리 많은 축제가 풍성하게 열렸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객이나 때 이른 성묘객도 많은 하루였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5개 자치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의 특성을 살린 화려한 거리 행렬에 나섰습니다. ◀SYN▶ 지구촌의 한과 흥...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다문화 가족 지원 '아시아밝음 공동체' 출범
결혼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족을 지원할 '아시아밝음 공동체'가 본격 출범했습니다. 사단법인 '아시아밝음 공동체'는 광주 광산구 길상사 옆 건물에 둥지를 틀고 광주전남 지역 사회 중요 구성원이 된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족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아시아밝음 공동체는 소셜 미디어 '고월당'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광주 비엔날레, 온라인 서포터즈 모집
광주 비엔날레가 시민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라인 서포터즈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30여명으로 구성되는데,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광주 비엔날레 관련 소식이나 콘텐츠 등을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알리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광주에이스페어서 한중합작 애니메이션 계약체결
문화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성전사 디오'에 대한 한중합작 제작 계약이 광주 에이스페어에서 체결됐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한국기업 디콘소프트가 기획한 '성전사 디오'에 투자되는 금액은 총 550만불로, 앞으로 중국 기업과 함께 협력 개발해 총 26편을 제작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한전 퇴직자에 밀어주기 특혜
(앵커) 한국전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퇴직자들에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독점의 폐해도 드러났습니다. 한신구 기자 (기자) 일 년에 7조 원대의 계약을 발주하는 거대 공기업 한국전력. 섬지역의 발전설비를 정비하고 운영하는 사업은 18년동안 한 업체에만, 그것도 수의계약을 통해 일감을 몰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9일 -

광주에이스페어서 한중합작 애니메이션 계약체결
문화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성전사 디오'에 대한 한중합작 제작 계약이 광주 에이스페어에서 체결됐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한국기업 디콘소프트가 기획한 '성전사 디오'에 투자되는 금액은 총 550만불로, 앞으로 중국 기업과 함께 협력 개발해 총 26편을 제작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 -

"5.18 기록관, 민관 협력 형태로 운영해야"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관리 주체의 정당성 실현을 위해서는 민관 협력형태로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5.18 기록관에서 열린 시민토론회에서 명지대 김익한 교수는 5.18의 가해자에 가까운 공공기관은 정당성에서 자유롭지 않고, 5.18 단체와 시민사회는 실행능력의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