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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채용 도전하세요"
(앵커) 고용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취업난이 심각합니다. 공기업 채용에 대한 관심은 그래서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요.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섭니다. 5급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368명...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빛가람혁신도시 장기적 발전 로드맵 마련
빛가람 혁신도시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로드맵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혁신도시 발전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미래혁신산업으로 성장 주도, 특화발전으로 상생발전 거점화,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등 5대 분야별 실천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용역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국...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친환경 어구 너무 비싸요'
◀ANC▶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어구 사업이 지지부진하다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습니다. 친환경 어구가 일반 어구보다 수명이 짧고 가격이 비싸서 어민들이 외면하고 있는 게 가장 큰 원인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어민들이 친환경 어구 사용을 꺼리는 또 다른 원인은 비싼 가격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4일 -

지지부진한 친환경 어구사업
◀ANC▶ 요즘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합성수지를 사용하지 말자는 '플라스틱 OUT'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남 바다에선 해마다 수천 톤의 합성수지 쓰레기가 수거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던 친환경 어구 사업은 중지된 상태입니다. 왜 그런지,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1일 -

완도 전복'아시아 최초 지속 가능 수산물' 국제인증
완도 전복이 아시아 최초로 지속가능한 수산물로 국제 인증을 받았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완도 전복 영어조합법인 '청산바다'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지속 가능한 양식관리위원회, ASC 인증을 받았습니다. ASC 인증은 해양자원 남획과 해양오염을 막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꾀하고자 지난 2천10년에 만들어진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0일 -

문화재청,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재신청
지난 1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 반려된 '한국의 갯벌'이 세계유산 등재에 다시 도전합니다. 문화재청은 미비점으로 지적됐던 '한국의 갯벌' 4개 지역의 상세지도와 통합 관리체계 등이 충실히 보완돼 2천19년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갯벌'은 신안과 보성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0일 -

"친환경차로 미세먼지 잡겠다"
◀ANC▶ 국가산업단지 때문에 대기질이 나쁜 경남 창원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놨습니다. 2년 안에 시내버스의 40%를 전기버스와 수소버스로 바꾸는 게 핵심 내용입니다. 경남MBC 서윤식 기자. ◀VCR▶ 분지 지형에다 산업단지도 많아 창원시의 대기질은 좋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과 100만...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0일 -

내가 버린 쓰레기..실명제
◀ANC▶ 강원도 평창군이 쓰레기 봉투에 배출 가구의 주소를 적는 실명제를 도입한 이후 함부로 버려지는 쓰레기 양이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강제성이 없는데도 많은 주민들이 쓰레기 실명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원주MBC 권기만 기자입니다. ◀END▶ ◀VCR▶ 평창지역에서 수거되는 쓰레기들이 모이는 집...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0일 -

미분양 인수해라 VS 못한다' 소송으로
◀ANC▶ 장흥산업단지 미분양 용지 인수를 둘러싼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 간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습니다. 소송에서 지는 쪽이 떠안아야 할 손해가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분양면적만 백20만 제곱미터에 달한 장흥바이오식품산단입니다. 지난 2천12년 6월...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0일 -

문화재청,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재신청
지난 1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 반려된 '한국의 갯벌'이 세계유산 등재에 다시 도전합니다. 문화재청은 미비점으로 지적됐던 '한국의 갯벌' 4개 지역의 상세지도와 통합 관리체계 등이 충실히 보완돼 2천19년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갯벌'은 신안과 보성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