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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역 고수온 경보 확대
전남 해역 전역으로 고수온 경보가 확대됐습니다. 현재 수온은 여수 29.2도, 완도 가교 28.3도, 장흥 28.4도 등으로 매우 높게 관측되면서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가 우려됨에 따라 먹이공급 중단,액화산소 공급 등 철저한 관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
◀ANC▶ 8월 8일, 바로 어제였는데요. 내년부턴 달력에 '섬의 날'이라고 적힙니다. 정부가 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제정했습니다. 소외의 대명사로 불렸던 섬이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섬은 유인도 470곳을 포함해 3천 3백개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저수량 감소..수확 차질
◀ANC▶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수지의 물이 말라가면서 다음 달 수확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농민들의 마음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폭염 속에 관내 저수지마다 물이 말라가고 있습니다. 마을별 예비 저수지의 경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칠산,새천년대교..해상 명품길 전망
◀ANC▶ 무안과 영광 사이의 바다를 연결하는 칠산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내년 말 다리가 연결되면 3시간 걸리던 거리가 10분으로 단축되고, 영광에서 목포까지 세 개의 해상다리로 연결되는 명품 관광코스도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미터 높이의 영광 칠산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
◀ANC▶ 8월 8일, 바로 오늘인데요. 내년부턴 달력에 '섬의 날'이라고 적힙니다. 정부가 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제정했습니다. 소외의 대명사로 불렸던 섬이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섬은 유인도 470곳을 포함해 3천 3백개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수천만 원 예산 줄줄...관리·조치 미흡
◀ANC▶ 해수욕장에는 안전요원들이 있죠? 주로 자치단체가 고용하는데요. 여수에서는 관리자가 안전요원들의 임금을 몰래 빼돌려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수시가 관내 해수욕장의 수상안전요원을 직접 고용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매년 40여명의 이들 요원...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섬 주민 불편..여객선 항로 전면 개편 시급
◀ANC▶ 우리나라 서남해안엔 수 많은 섬이 있지만 20~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몇시간씩 걸려서 돌아가는 항로가 적지 않습니다. 전면적인 진단과 개편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3년 완공된 해남 화봉항입니다. 신안 장산에서 육지까지 기존 항로보다 1시간 이상 단축할 수 있다며, 5...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이순신 장군-명나라 진린 장군, 선양사업 본격화
이순신 장군과 명나라 진린 장군의 선양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완도군은 선양 사업의 핵심인 관왕묘 건립 공사를 시작해 내년 3월까지 마칠 예정이며, 고금면 묘당도 충무사 인근에 8동의 건축물을 지을 계획입니다. 묘당도 유적지는 진린장군이 관우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려고 관왕묘를 조성한 곳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쓰레기 반입 중단 '비상'
◀ANC▶ 순천 지역 생활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고형 연료로 가공하는 자원순환센터의 가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민간 위탁 업체의 적자가 누적돼 연료공급이 중단됐기 때문인데요, 재가동 여부도 불투명해 쓰레기 처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루 100톤 가량의 쓰레기가 반입됐던 순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7일 -

"신재생에너지 이익, 주민과 나눠라"
◀ANC▶ 신재생 에너지원인 햇빛이나 바람은 사실 주인이 따로 없죠. 그런데 이걸 개발하는 과정에서 자본은 이득을 챙기고, 현지 주민들은 피해를 보는 일이 생깁니다. 어떻게하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한 끝에 한 자치단체가 '이익 공유제'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