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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로 미세먼지 잡겠다"
◀ANC▶ 국가산업단지 때문에 대기질이 나쁜 경남 창원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놨습니다. 2년 안에 시내버스의 40%를 전기버스와 수소버스로 바꾸는 게 핵심 내용입니다. 경남MBC 서윤식 기자. ◀VCR▶ 분지 지형에다 산업단지도 많아 창원시의 대기질은 좋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과 100만...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0일 -

내가 버린 쓰레기..실명제
◀ANC▶ 강원도 평창군이 쓰레기 봉투에 배출 가구의 주소를 적는 실명제를 도입한 이후 함부로 버려지는 쓰레기 양이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강제성이 없는데도 많은 주민들이 쓰레기 실명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원주MBC 권기만 기자입니다. ◀END▶ ◀VCR▶ 평창지역에서 수거되는 쓰레기들이 모이는 집...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0일 -

미분양 인수해라 VS 못한다' 소송으로
◀ANC▶ 장흥산업단지 미분양 용지 인수를 둘러싼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 간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습니다. 소송에서 지는 쪽이 떠안아야 할 손해가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분양면적만 백20만 제곱미터에 달한 장흥바이오식품산단입니다. 지난 2천12년 6월...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20일 -

문화재청,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재신청
지난 1월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 반려된 '한국의 갯벌'이 세계유산 등재에 다시 도전합니다. 문화재청은 미비점으로 지적됐던 '한국의 갯벌' 4개 지역의 상세지도와 통합 관리체계 등이 충실히 보완돼 2천19년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갯벌'은 신안과 보성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9일 -

미분양 인수해라 VS 못한다' 소송으로
◀ANC▶ 장흥산업단지 미분양 용지 인수를 둘러싼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 간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습니다. 소송에서 지는 쪽이 떠안아야 할 손해가 수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INT▶ 분양면적만 백20만 제곱미터에 달한 장흥바이오식품산단입니다. 지난 2천12년 6월...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9일 -

DJ 서거 9주기..'평화의 문 열린다'
◀ANC▶ 오늘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9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경색됐던 남북관계가 서서히 풀리면서 평생 남북 평화를 염원했던 DJ정신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 자리한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서거 9주기를 맞아 이른 아침부터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8일 -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가뭄 피해 현장 방문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 가뭄피해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개호 장관은 저수율이 22%로 떨어진 나주호를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 현황 등을 파악하고 농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물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장관은 무안지역 밭작물 가뭄피해 현...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8일 -

폭염 속 휴장 '남광주야시장' 내일(17) 재개장
폭염으로 인해 2주간 휴장했던 광주 동구의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이 오늘(17) 새롭게 재개장합니다. 칠석날을 맞아 재개장하는 남광주야시장은 수산시장이라는 특성을 살려 어패류 메뉴를 새롭게 개발하는 한편 시간을 정하지 않고 울려 퍼지는 경적 소리에 맞춰, 새로 나온 메뉴를 무료로 나눠주는 게릴라 이벤트를 펼칩...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7일 -

전영만 국립전파연구원장 취임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국립 전파연구원의 제 6대 원장으로 전영만 전 서울전파관리소장이 취임했습니다. 전영만 신임 원장은 빛가람 전파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5G 상용화를 위한 준비작업과 전자파 불안감 해소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원장은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7일 -

억대 수익 '논 아티스트'
◀ANC▶ 충북 괴산군은 특이한 발명 특허를 갖고 있습니다. 색깔있는 벼를 활용해 논에 그림을 그리는 일명 '논 아트'인데요, 이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농사보다 낫다고 합니다. 정재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논 한 가운데 그려진 거대한 입체 그림. '유기농 괴산'이란 글씨가 선명합니다. 축구장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