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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아 오지마라" 가거도 슈퍼방파제 공사중
◀ANC▶ 지긋지긋한 폭염 때문에 '효자 태풍' 기다리는 분들 계시죠. 하지만 신안 거거도 주민들은 태풍 말만 나와도 밤잠을 설칩니다. 몇년 전 태풍에 날아가버린 방파제 복구공사가 2년 뒤에야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국토 최서남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14호 태풍 야기가 중국에 상...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전남 '소매 판매·서비스업 생산' 증가
올해 2분기 전남지역의 소매 판매와 서비스업 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도내 소매 판매지수는 101.5로 지난해보다 2.7% 상승했고, 업종별로는 슈퍼와 편의점 판매가 4%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는 2.8%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의 서비스업 생산지수...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3일 -

"고기를 못 잡겠다"...연안어민 대규모 집회
◀ANC▶ 멸치 조업을 둘러싸고 연안어업 어민과 근해어업 어민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연안 어민들은 지자체와 관계 기관이 남획을 방치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SYN▶ "해양수산부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공터에 모인 수백 명의 어민들이 구호...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1일 -

목포,영암 해상서 오늘(10)부터 선상 갈치낚시 시작
목포와 영암 해상의 명물인 선상 갈치낚시가 오늘(10)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는 11월 말까지 계속될 선상 갈치낚시는 목포평화광장 앞 해상에서 57척의 낚시어선들이, 영암 삼호읍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에는 25척의 낚시어선들이 한시적으로 영업합니다. 지난해 갈치낚시 허용시즌에는 목포와 영암에 4만 5천여명의 낚시객...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전남 해역 고수온 경보 확대
전남 해역 전역으로 고수온 경보가 확대됐습니다. 현재 수온은 여수 29.2도, 완도 가교 28.3도, 장흥 28.4도 등으로 매우 높게 관측되면서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가 우려됨에 따라 먹이공급 중단,액화산소 공급 등 철저한 관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10일 -

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
◀ANC▶ 8월 8일, 바로 어제였는데요. 내년부턴 달력에 '섬의 날'이라고 적힙니다. 정부가 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제정했습니다. 소외의 대명사로 불렸던 섬이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섬은 유인도 470곳을 포함해 3천 3백개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저수량 감소..수확 차질
◀ANC▶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수지의 물이 말라가면서 다음 달 수확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농민들의 마음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폭염 속에 관내 저수지마다 물이 말라가고 있습니다. 마을별 예비 저수지의 경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칠산,새천년대교..해상 명품길 전망
◀ANC▶ 무안과 영광 사이의 바다를 연결하는 칠산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내년 말 다리가 연결되면 3시간 걸리던 거리가 10분으로 단축되고, 영광에서 목포까지 세 개의 해상다리로 연결되는 명품 관광코스도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미터 높이의 영광 칠산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
◀ANC▶ 8월 8일, 바로 오늘인데요. 내년부턴 달력에 '섬의 날'이라고 적힙니다. 정부가 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제정했습니다. 소외의 대명사로 불렸던 섬이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섬은 유인도 470곳을 포함해 3천 3백개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 -

수천만 원 예산 줄줄...관리·조치 미흡
◀ANC▶ 해수욕장에는 안전요원들이 있죠? 주로 자치단체가 고용하는데요. 여수에서는 관리자가 안전요원들의 임금을 몰래 빼돌려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수시가 관내 해수욕장의 수상안전요원을 직접 고용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매년 40여명의 이들 요원...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