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마을 세무사' 서비스 운영
순천시가 시민들이 쉽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재산 5억 원 미만, 종합소득 5천만 원 미만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14명의 세무사가 각종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마을 세무사'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와 함께 세무상담 수요가 많은 전통시장과 접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순천대 '천연물 신약연구소' 착공
순천대학교가 '천연물 신약연구소'를 새롭게 건립합니다. 순천대는 '천연물 의약소재 개발 연구센터'의 안정적인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모두 7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신약 연구소를 건립하기로 하고 최근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신약 연구소는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며, 의료 RD 분야의 일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완도수목원 전국 최초 식물종자 해외 교류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이 지자체 최초로 해외 식물원*수목원과 식물 유전자원 교류에 나섭니다. 국제식물종자 교류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2천20년까지 전 세계 250개 기관을 통해 외국 식물종 2천5백여 종을 확보하고 발아와 증식 연구를 통해 수목원 전시원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완도수목원은 지난 달 국제식물원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지방분권형 개헌·지방분권특위 필요"
20대 국회 개원 직후부터 정치권에서 개헌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어제(24)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분권 관련 토론회에서 조충훈 순천시장과 이기우 인하대 교수 등은 "현재 지방정부는 헌법과 법률에 손발이 묶여 있는 상태"라며 "지방재정 보장과 국회 양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지방분권형 개헌·지방분권특위 필요"
20대 국회 개원 직후부터 정치권에서 개헌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오늘(24)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분권 관련 토론회에서 조충훈 순천시장과 이기우 인하대 교수 등은 "현재 지방정부는 헌법과 법률에 손발이 묶여 있는 상태"라며 "지방재정 보장과 국회 양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수십억 보조금만 날렸다
◀ANC▶ 부실투성이인 장흥 사상의학 체험랜드 조성사업이 결국 수십억 원의 보조금 반환이란 철퇴를 맞았습니다. 수차례 바뀐 민간사업자는 껍데기만 남아 상환능력이 없어 지자체가 이를 떠안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체질에 맞는 음식과 약으로 질병을 고치는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병어의 귀환..3년 만의 축제
◀ANC▶ 특히 올해는 비싸서 구경하기도 어렵다는 은빛 병어의 축제가 신안 지도에서 시작됐습니다. 3년 만에 개최되는 겁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통통하게 살이 오른 병어의 잔치가 시작됐습니다. 열렸다 하면 하루 만오천 명씩 오갔던 병어축제가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여수경도리조트 올 하반기 중국자본에 매각 가능성
전남개발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여수경도골프앤리조트가 이르면 올 하반기쯤 중국 자본에 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최근 중국 자본이 경도골프장과 콘도 매입에 적극적인 의사를 내비침에 따라 가격문제를 포함한 매각 협상을 조만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경도골프장과 콘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사상 첫 낙지금어기 시작..포획행위 집중단속
사상 첫 낙지 금어기가 다음 달 20일까지 전남 전 해역에서 시행됩니다. 낙지 포획행위가 통발과 주낙, 맨손어업 등 어떠한 방식으로도 금지된 가운데, 무안군 낙지골목 상인들은 금어기 이전에 확보한 낙지 물량을 이달 말까지 소진한 뒤 산낙지 요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단속반은 "현행 원산지 표시제도가 국내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보성군 향토산업육성 특정 대학에 특혜 제공
보성군이 향토산업육성 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특정 대학에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성군은 지난 2013년부터 키조개 관련 산업 육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위장으로 설립된 법인에 보조금 25억원을 지원했습니다. 보성군이 공모절차 없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이 법인은 사업비를 부풀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