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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도서개발사업 박차
여수시가 올해 도서개발사업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올해 백야도 여객선 접안과 주차장 조성 등 35개 사업에 국도비를 포함해 모두 149억 원을 들여 도서 개발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런 도서개발로 지역에 분포된 365개 섬을 가보고 싶은 섬으로 조성해 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 향상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흑두루미 서해안 루트
◀ANC▶ 순천만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천여 마리의 흑두루미가 찾아왔습니다. 해마다 개체수가 늘고 있는데 일본으로 가는 철새들의 서해안루트에 주요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VCR▶ 올 겨울 순천만을 찾은 흑두루미는 천 25마리, 지난해에 이어 천 마리가 넘었습니다. 검은목두루미 5마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곶감 피해 임업가구에 건조장비와 운영자금 지원
전라남도는 곶감에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져 피해를 입은 임업가구에 건조 장비와 산림사업종합자금을 우선 지원합니다. 곶감 피해는 전국적으로 발생했으며, 전남의 경우 장성 순천 광양 등 5개 시군 백70여 개 입업가구에서 생산 계획량 3천6백 톤의 46%인 천6백여 톤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비 등 5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2일 -

기차역에서 관광객 환영 행사 진행
새해 첫날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해돋이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기차역에서도 관광객들을 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오늘(1) 새벽 기차를 타고 여수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환영 행사를 열고 여수엑스포역에 첫 번째로 도착한 고객에게 축하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또, 해돋이를 보기 위해 지역을 찾...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곶감 피해 임업가구에 건조장비와 운영자금 지원
전라남도는 곶감에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져 피해를 입은 임업가구에 건조 장비와 산림사업종합자금을 우선 지원합니다. 곶감 피해는 전국적으로 발생했으며, 전남의 경우 장성 순천 광양 등 5개 시군 백70여 개 입업가구에서 생산 계획량 3천6백 톤의 46%인 천6백여 톤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비 등 5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남도 맛과 멋 대표 남도음식명가 114곳 지정
전라남도는 남도 전통 고유의 맛과 멋을 대표하는 남도음식명가 백열네 곳을 신규로 지정했습니다. 남도음식명가는 지역 향토성과 전통 맛을 간직한 대표 맛집으로, 모범음식점 가운데 시장, 군수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고 2007년부터 2년마다 새롭게 지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전남 주요 관광지 새해 연휴 정상 개관
도내 주요 박물관과 관광지가 새해 연휴동안 정상적으로 문을 열고 있습니다. 전남농업박물관과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은 새해 일출관광객들에게 관람편의를 제공한 데 이어 내일(3일)까지 정상 개관합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해수 관상어 전용수조 등을 갖추고 있는 전남해양수산과학관과 섬진강어류생태관도 정상 개관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연륙연도교 입찰 담합 건설사 상대 소송
정부가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건설 공사 입찰과정에서 담합을 벌인 대형 건설사들을 상대로 최근 12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 4개 회사는 지난 2011년 3월 여수와 고흥을 잇는 '화양-적금 3공구 도로 공사' 입찰 과정에서 경쟁을 피하기 위해 입찰 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지역민들의 새해소망
(앵커) 해맞이 가지 못하신 분들도 올해를 어떻게 보냈으면 좋겠다. 다짐들 하셨을 겁니다. 우리 이웃들의 새해 바람은 어떤 것들인지 함께 들어보시죠. (기자) 남정아(41세)/전남 화순군 "건강해야 공부도 잘 할 수 있고 여행도 갈 수 있고 하던 일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건강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김우찬(23세)/광...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 -

보성강댐물 다음달부터 원래대로 방류
보성강댐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류하는 문제로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던 영산강홍수통제소가 이달부터 방류량을 원래대로 환원하기로 했습니다. 영산강홍수통제소는 이달 4일부터 현재 주암댐으로 보내고 있는 15만톤의 보성강 댐 물을 4만 톤으로 줄이고, 나머지는 원래대로 득량만으로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