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중단' 화순적벽 버스투어 4일 재개
메르스 여파로 중단됐던 화순 적벽투어가 내일(4일)부터 재개됩니다. 화순군은 메르스 사태가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화순 적벽 버스 투어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어 중단기간에는 진입로 공사가 끝났습니다. 적벽투어를 하려면 2주 전 오전 9시부터 사전 예약해야 가능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3일 -

'메르스 중단' 화순적벽 버스투어 4일 재개
메르스 여파로 중단됐던 화순 적벽투어가 오는 4일부터 재개됩니다. 화순군은 메르스 사태가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오는 4일부터 화순 적벽 버스 투어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어 중단기간에는 진입로 공사가 끝났습니다. 적벽투어를 하려면 2주 전 오전 9시부터 사전 예약해야 가능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전남도 두 달 연속 인구 증가 '190만 2638명'
전라남도 인구가 두달 연속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전남 인구는 190만 2638명으로 지난달보다 255명이 증가하는 등 올해 2월부터 월간 인구 감소폭이 줄어들다 5월에 171명 늘어난데 이어 두 달 연속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2일 -

1급 발암물질 최대 배출 '여수시'..117.7톤
전국에서 1급 발암물질이 가장 많이 배출되는 지역은 여수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오늘(1) 발표한 '2013년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여수시에서 배출된 1급 발암물질은 117.7톤으로, 전국 배출량의 33%를 차지했습니다. 기업별로는 엘지화학이 54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그밖...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전남개발공사 호텔사업 전면 철수..연말까지 매각
전남개발공사가 공사 설립 취지와 맞지않다는 지적을 받아온 숙박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개발공사는 적자에 허덕이는 땅끝호텔을 감정평가액인 66억 원에 7월 중 매각 공고하기로 했으며 한옥호텔인 영산재와 오동재도 올 연말까지 감정평가를 거쳐 매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 호텔 모두 만성...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8월부터 주민세 잇따라 인상...무안군 인상안 부결
전남 22개 지자체 가운데 8개 지자체가 주민세를 7천 원으로 인상한 가운데, 인상안을 부결한 무안군을 제외한 13개 지자체가 입법 예고 등 주민세 인상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함평과 장성, 담양, 영암, 강진, 영광, 구례, 완도군이 오는 8월부터 주민세를 7천 원으로 인상했고, 나머지 시군 역시 이 수준에서 인상안이 확...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01일 -

광주전남 보리 재배 면적 37% 증가
광주전남지역의 보리 재배 면적이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보리 감자 사과 배 재배 면적' 조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산 보리 재배면적은 2만 653헥타르로 지난해보다 37%가량인 5천 5백여 헥타르가 늘어났습니다. 광주전남의 보리 재배면적은 전국 면적의 50% 가까이를 차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9일 -

여수시, 공직자 비위행위 쇄신책 마련
여수시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공직자 비위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쇄신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최근 일련의 직원비위와 관련해 여수시민에게 유감을 표명하고 공직자 금품수수는 물론, 음주운전, 성범죄, 개인정보 유출 등 해당 비위 공직자에 대해서는 3년간 승진을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9일 -

"정부,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명목 지방교육 고사"
전남 교직원단체 연석회의는 "정부가 지방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으로 교부금 기준을 학생수에 맞추려 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 소규모 학교가 많은 전남은 450억 원이 삭감된다"며 전남 교육이 고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정부가 60명 미만 학교를 통폐합 대상으로 삼기로 했는데, 전남의 898개 학교 중 356개교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9일 -

"열악한 전남 공공의료원 시설 투자 시급"
전남진보연대와 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전남본부, 민주민생 전남행동은 "메르스 사태를 통해 공공의료의 공익적 역할이 재확인됐지만, 전남의 3개 의료원은 메르스 환자치료를 위한 시설과 장비, 전문인력이 갖춰지지 않아 국가지정 병원이라 부르기 부끄러운 현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른 감염병에 대비해 공공의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