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코로나 의료진 위해 `응원꾸러미` 기탁
광주은행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의료진을 위해 1억원 어치의 응원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광주은행이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기탁한 응원꾸러미에는 지역농산물과 간식, 즉석식품 등이 들어있고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에게 전달됩니다.
김철원 2020년 09월 17일 -

광주에 호남 거점 수소 생산기지 구축
광주 광산구 평동 3차 산단에 수소를 추출하고 생산하는 거점 기지가 생깁니다. 광주시는 한국가스공사와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2년까지 218억원을 투입해 수소 생산기지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엔 서산과 여수 등 다른 지역에서 수소를 공급받아왔지만 기지가 완성되면 하루 최대...
김철원 2020년 09월 15일 -

광주은행, 더치페이 등 고객편의 스마트뱅킹 서비스
광주은행이 스마트뱅킹에 고객 편의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새로 추가된 서비스는 각자 부담할 비용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더치페이, 용돈을 주고받는 용돈조르기, 잔액 변동을 알려주는 스마트알림함 등입니다. 광주은행은 오는 10월부터 3개월 간 새로운 서비스 3가지를 이용한 고객 중 매달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주...
박영훈 2020년 09월 15일 -

휘발류 가격 보합 끝내고 5원 내려
광주 지역 주유소 휘발요 판매 가격이 보합세를 끝내고 하락세에 진입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번달 둘째주 광주 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5원 하락한 리터당 1334원을 기록했습니다. 경유의 평균 판매 가격도 지난주보다 5원 하락한 1137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재원 2020년 09월 12일 -

광주은행 KJ카드, 하반기 학생증 체크카드 행사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증 체크카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광주은행은 전남대와 조선대, 광주대등 학생증 체크카드 협약을 맺은 지역 12개 대학의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4일부터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용 금액에 따라 편의점 쿠폰이 제공되고, ...
이재원 2020년 09월 12일 -

미인)"곤충으로 만든 친환경 먹거리" 김진우 대표
(앵커) 전남 정보문화진흥원이 향토 자원을 활용하는 청년 창업가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식용 곤충으로 반려견 식품을 만들고, 부모님의 농작물로 카페 음료를 만드는 김진우 씨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는데요. 고향 곡성에서 시작한 20대 청년 사업가의 꿈은 누구나 안심하고 먹는 친환경 먹거리를 만드는 겁니...
이미지 2020년 09월 11일 -

학생들이 없어...매출 바닥
(앵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연장되면서 자영업자들의 고통도 그만큼 길어지고 있는데요. 학생들의 발길이 뚝 끊겨버린 학교 주변의 상인들이 특히 어렵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고시텔이 즐비하게 늘어선 전남대 후문 일댑니다. 이 곳에서 7년째 운영되고 있는 한 고시텔의 방은 모두 50개, 이 가...
이재원 2020년 09월 10일 -

광주MBC-카즈라라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 협약
광주MBC와 주식회사 키즈라라가 미디어 분야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화순 도곡에 조성 중인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키즈라라는 한국광해공단과 화순군 등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기업으로 내년 개관...
윤근수 2020년 09월 10일 -

추석물가 '비상'.. 농민도 소비자도 '한숨'
◀ANC▶ 긴 장마에다 연이어 불어닥친 태풍으로 채소와 과일가격이 폭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작황 부진으로 소득이 줄게 돼 시름이 깊어지고 있고 비싼 값에 사 먹어야하는 소비자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추석 대목을 앞두고 애써 키운 배들이 나뒹굴고 있습...
김양훈 2020년 09월 09일 -

추석물가 '비상'.. 농민도 소비자도 '한숨'
◀ANC▶ 긴 장마에다 연이어 불어닥친 태풍으로 채소와 과일가격이 폭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확량이 줄어든 농민들도, 비싼 값에 사먹을 수 밖에 없는 소비자들도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추석 대목을 앞두고 애써 키운 배들이 나뒹굴고 있습니다. 연이은 태풍에 나무에 ...
김양훈 2020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