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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발전'..전남형 일자리 추진
◀ANC▶ 광주형 일자리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자치단체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원전 6개와 맞먹는 해상풍력발전단지 건설 사업을 전남형 일자리 모델로 선정하고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광에서 신안·진도까지 ...
고익수 2019년 09월 16일 -

"국가 전력망" VS "무조건 반대"
◀ANC▶ 한전이 제주지역 전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변환소 사업과 관련해 예정지역인 완도군 주민들이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국가사업이라는 의지가 확고해, 향후 갈등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전이 완도군에 2백메가와트급 변환소를 계획하고 있습니...
양현승 2019년 09월 16일 -

금호타이어 노사 단체교섭안 재협상 돌입
금호타이어 노사가 잠정 합의한 단체교섭안이 노조원들 투표 결과 올해에만 두차례 부결된 가운데 노사가 재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단체교섭안 재협상에 들어간 금호타이어 노사는 추석 연휴 이후 새로운 합의안을 만들어낸다는 계획입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국내공장 설비투자와 인력운영과 관련한 노사 잠정 합의 ...
김철원 2019년 09월 15일 -

신규 임대 사업자*임대 주택 큰 폭 감소
광주와 전남 지역의 임대 사업자와 임대 주택의 신규 등록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8월 한 달 동안 광주에서는 73명, 전남에서는 97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했습니다. 이는 한달 전과 비교하면 광주에서는 5.8%, 전남에서는 41.2%가 각각 줄어든 수치입니다. 또, 지난달 새...
이재원 2019년 09월 15일 -

전남 사유림 소유자 전국 최고..60% 타지 거주
전남의 사유림 소유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의 2018 전국 산주현황을 보면 전남의 임야 가운데 69만 헥타르 가운데 38만 헥타르가 개인이나 법인, 사찰 등의 소유이고, 소유자는 35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남은 사유림 소유자 중 임야 근처 소재지에 거주하는 비율은 39%에 그쳤고...
양현승 2019년 09월 12일 -

광주시 내년 생활 임금 1만 353원..2.6% 인상
광주시가 내년도 생활 임금을 올해보다 2.6% 올려 만 353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3인 가구 기준 최저생계비와 광주 소비자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해 생활임금 수준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 생활임금을 월 단위로 환산하면 216만 3천 777원으로, 올해보다 5만 4천 967원이 오른 금액입니다. 생활임금은 내년 ...
이계상 2019년 09월 10일 -

광주 아파트 공급 과잉 논란…공급조절론 제기
아파트가 공급 과잉 논란과 함께 수급 조절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37만 6천여 가구이던 광주 지역 아파트 가구 수가 2017년에는 39만5천여 가구로 증가하면서 주택 보급률도 105.3%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재개발과 민간공원 등이 추진되면서 3~4년 안에 아파트 2만...
이재원 2019년 09월 10일 -

(이슈인-경제) 9*13 부동산 대책 1년..광주는
(앵커) 주택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9·13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지 1년 됐습니다. 다주택자 규제가 강화되고, 무주택 가구를 중심으로 한 시장 개편이 진행됐는데요. 광주의 부동산 시장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정진석 경제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09월 10일 -

광주은행, 태풍 피해 업체에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개인에게 긴급 경영자금이 지원됩니다. 광주은행은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업체 당 3억 원, 개인에게는 3000만 원 한도로 모두 천억원의 긴급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이재원 2019년 09월 10일 -

갈 곳 잃은 시중 자금 어디로
◀ANC▶ 금리 인하 속도가 가까르게 나타나면서 은행들이 앞다퉈 예금과 적금 금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연 2%대의 금리를 찾아보기 어렵게되면서 안전 자산으로 불리는 금에 대한 투자가 몰리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이럴때 일수록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C.G) 시중 은행의...
이재원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