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피해' 광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이 실시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코로나19 여파로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을 돕기위해 금융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 기업들의 일시적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250억원이 우선 지원되고 기존 정책자금도 상환이 ...
이재원 2020년 02월 16일 -

기아차 광주공장 19일까지 봉고트럭 생산 중단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생산 차질이 다음주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부품 공급의 차질이 계속되면서 지난 10일부터 생산 중단에 들어간 3공장의 봉고 트럭 라인이 오는 19일까지 멈춰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주력 차종을 생산하는 1공장과 3공장은 지난 12일부터 정...
이재원 2020년 02월 14일 -

광주.전남 1월 수출 급감, 무역수지 흑자도 줄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이 크게 줄어들어 무역 수지 흑자도 대폭 줄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36억 8천만달러로 전년보다 12.3% 감소했고, 수입은 33억 2천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지난해보다 62.5%나 감소한 3억 6천 500만달러의 흑자를 기...
이재원 2020년 02월 14일 -

금호타이어 임원 책임 경영 강화 자사주 매입 동참
금호타이어 임원들이 책임 경영 강화와 주가 방어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섰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전대진 사장이 최근 자사주 만주를 매입했고, 김상엽 영업마케팅본부장도 자사주 7천주를 매입하는등 주요 임원들이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담아 자사주 매입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8년 더...
이재원 2020년 02월 14일 -

혁신도시 공기업, 지역인재 채용 비율 20% 넘어
빛가람 혁신도시 주요 공기업들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이 2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은 지난해 채용한 인원 992명 가운데 21.9%에 해당하는 217명을 광주.전남 지역 소재 대학이나 고등학교 졸업자로 채용했습니다. 농어촌공사도 채용 대상 32명 가운데 50%를 광주전남 출신으로 선발했고,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재원 2020년 02월 13일 -

신설 법인..전국은 최대 광주.전남은 감소
지난해 전국 신설법인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광주.전남 신설법인은 감소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신설법인 수는 전년보다 6.7% 증가한 10만 9천여개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광주는 전년보다 1% 하락한 3677개의 법인이 신설됐고, 전남은 1.2%가 하락했습니다. 중소벤처...
이재원 2020년 02월 12일 -

광주은행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거둬
광주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1733억원의 당기 순이익과 2324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체 비율은 0.42%로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했고, BIS 자기자본비율은 16.02%로 자본 적정성도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
이재원 2020년 02월 12일 -

코로나 사태 장기화 '임시 컨테이너 장치장' 확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물동량 적체에 대응하기 위해 컨테이너 보관 장소가 확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컨테이너 적체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양항의 경우에는 컨테이너부두 4번 선석과 일부 항만부지를 '대체 장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
이계상 2020년 02월 09일 -

자동차 업계..연쇄 가동 중단
◀ 앵 커 ▶ 신종 코로나의 여파 때문에 기아자동차와 금호타이어가 잇따라 공장 가동을 멈춥니다. 협력업체들이 줄줄이 타격을 받게 됐고, 자동차 업계 전반으로 파장이 미치게 됐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하루 2천 백여대의 차량이 생산되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동안 군용 차량...
이재원 2020년 02월 07일 -

광주세관, 신종코로나 통관 애로 지원센터 운영
광주본부세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수출입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관 애로 지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통관 애로 지원센터는 긴급 조달이 필요한 수입 원부자재는 24시간 상시통관체제를 유지해 신속하게 통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세관은 또, 피해가 발생한 업체에 대해서는 최대...
이재원 2020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