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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 풍년
◀ 앵 커 ▶ 광주 지역의 올해 입주하는 아파트 물량이 만 4천여 세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앞으로 5년 이내에 4만 세대가 넘는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인데,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급 정책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 세계수영대회 선수촌으로 활용됐던 아파...
이재원 2020년 01월 27일 -

지난해 광주 땅 값 상승 전국 3위, 토지 거래량은 감
지난해 광주 지역 땅값이 비수도권 가운데 전국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지가 상승률은 4.77%로 서울 5.29%, 세종 4.95%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전남 지역의 지가 상승률은 3.90%로 전국 평균 3.92%를 소폭 밑돌았습니다. 반면 광주 지역의 토지 거래량은 전...
이재원 2020년 01월 27일 -

광주시 주택 거래 취득세 세분화 적용
광주시가 개정된 주택 거래 취득세 제도에 따라 올해부터 주택 취득세를 세분화해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6억원에서 9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취득세율을 세분화해서 6억원 초과 7억 5천만원 이하 주택은 세율을 1~2%로 조정하고 7억 5천만원 초과 9억원 이하 주택은 2~3%의 세율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 세...
이계상 2020년 01월 26일 -

전남도, 중기.소상공인 경영안정 4500억원 지원
전남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해 창업과 연구개발, 기업경영을 위한 안정자금 4,500억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일본 수출 피해기업들도 지난 해에 이어 계속 지원하고, 소재 부품, 뿌리기술 전문기업,...
이계상 2020년 01월 26일 -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안정 4천500억 지원
전라남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 경영을 돕기 위해 '2020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4천5백억 원을 지원합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등 운영자금은 전라남도와 협약한 13개 은행의 협조자금으로 기업의 경우 최대 5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2억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대출이자의 ...
김윤 2020년 01월 24일 -

이전 합의...협력업체는 고통
(앵커) 지난해 예고됐던 대우전자 광주공장의 생산라인 해외 이전이 올들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노조와는 인원 감축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협력업체들은 타격이 현실화됐습니다. 일부 업체들은 설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월급도 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세탁기와 에어콘 등...
이재원 2020년 01월 23일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판결에 따라 전원 정규직화'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승소한 금호타이어 사내 하청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해 달라고 금호타이어에 요구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는 어제(22) 광주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내 하청 직원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한 법원의 판결에 따라 소송을 제기한 613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하라고 금호타이어에 ...
우종훈 2020년 01월 23일 -

위니아 대우 이전 합의...협력업체는 고통
(앵커) 광주에서 세탁기 등을 만드는 위니아대우가 생산시설 일부를 태국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직원은 줄이지 않기로 노사가 합의했지만 불똥이 협력업체로 튀었습니다. 납품 물량 감소가 협력업체들의 경영난으로 이어지면서 일부 업체는 설을 앞두고도 월급을 제대로 못주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
이재원 2020년 01월 22일 -

올해 광주·전남 79억달러 무역흑자 전망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은 79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내놓은 올해 수출입 전망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78억 4천만달러, 전남은 9천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와 자동차의 수출이 늘어나고, 건전지와 냉장고등은 수출 감소가 ...
이재원 2020년 01월 22일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잇따라 승소
(앵커) 금호타이어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협력업체 직원이 아니라 금호타이어 직원으로 봐야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직원들이 6백 명이 넘습니다. 이 판결이 확정되면 금호타이어는 임금 차액 등으로 250억 원 정도를 지급해야 하는데요. 당장 항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
우종훈 202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