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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이후 혁신도시 시즌 2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총선 이후에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인데요. 혁신도시 시즌 2(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G) 지난 연말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오천 백 팔십 사만여명. 이 가운데 수도권에 ...
이재원 2020년 01월 14일 -

중소기업 뭉쳐 '해외 플랜트 공략'
◀ANC▶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여수에는 그만큼 플랜트 산업과 관련된 업체들이 많은데요.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해외 플랜트 시장 개척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올해로 설립 22년 차에 접어든 한 플랜트 시공 업체. 한해 2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
문형철 2020년 01월 14일 -

지역상품권 발행 급증세, 부정유통 점검 강화
올해 지역상품권 발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라남도가 부정유통 점검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른바 상품권깡을 근절하기 위해 가맹점 현장 점검과 상품권 사용실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부정 사용을 적발하면 부당이득을 전액 환수조치할 계획입니다. 올해 시행되는 농어민공익수당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면서 ...
양현승 2020년 01월 13일 -

전기차 보급 확대 "두마리 토끼 잡는다"
◀ANC▶ 전남도가 대기 환경 개선과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대폭 확대합니다. 오는 2023년까지 전기 자동차는 7배, 충전소는 3배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심이 온통 잿빛의 고농도 미세먼지 속에 갇혀버렸습니다. 이처럼 지난 해 고농도 미세먼지로 ...
김주희 2020년 01월 13일 -

전기차 보급 확대 "두마리 토끼 잡는다"
◀ANC▶ 전남도가 대기 환경 개선과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대폭 확대합니다. 오는 2023년까지 전기 자동차는 7배, 충전소는 3배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심이 온통 잿빛의 고농도 미세먼지 속에 갇혀버렸습니다. 이처럼 지난 해 고농도 미세먼지로 ...
김주희 2020년 01월 12일 -

전남, 지역화폐 올해 2천500억원 발행
올해 전남 지역에서 발행되는 지역화폐가 지난해보다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전남 지역 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지역 화폐의 발행 규모는 2천 5백억여원으로 지난해 1108억에서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농어민 공익수당이 지역 화폐로 지급됨에 따...
이재원 2020년 01월 11일 -

외국인 투자 저조...대책은?
(앵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투자되는 외국인 자본이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역 인프라가 열악하기 때문인데, 지역별 투자의 불균형을 줄이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차원의 대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C.G) 지난해 광주 지역에 투자된 외국인 자본은 모두 9건, 금액으로는 6백만 ...
이재원 2020년 01월 10일 -

중소.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사업 설명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어제(9일) 광주과기원에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 방향과 분야별 지원 내용등을 설명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또, 다음달까지 모두 21차례에 걸쳐 중소기업과 대학 등의 사전 수요를 받아 현장을 찾아가는 지원 사업 ...
이재원 2020년 01월 10일 -

외국인 투자 저조...대책은?
(앵커) 광주 전남의 외국인 투자가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는 투자유치 실적이 전국에서 꼴찌 수준입니다. 광주의 산업단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사정이 나아질지 주목됩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기자) (C.G) 지난해 광주 지역에 투자된 외국인 자본은 모두 9건, 금액으로는 6백만 달러에 불과합니다. ...
이재원 2020년 01월 09일 -

커지는 불확실성..수출은 계속 되어야
(앵커) 지난해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수출 기업들은 수출선을 다변화시키는 등 새해들어 수출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중 무역 분쟁에 이어 미국와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직접적인 영향은 미치지 않고 있지만 기업들은 녹록치 않은 대외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
이재원 2020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