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가구 대세...광주 1인 가구 비율 30% 초과
광주의 1인 가구 비율이 30%를 넘어서면서 여러 가구 유형 중에서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으로 광주의 1인 가구는 18만3천여 가구로 전체 가구 수의 31.4%를 차지했습니다. 또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 유형을 처음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고, 이같은 추세가 가속화하면서 ...
윤근수 2019년 12월 16일 -

소비자 10명 가운데 4명, 대형마트서 식품 구입
소비자 10명 가운데 4명 가까이가 식품을 구입할 때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9년 식품소비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식품을 주로 구입한 장소'로는 대형 할인점이 37.6%, 동네 중소형 슈퍼마켓이 29.4%를 차지했으며 재래 시장은 11.5%에 그쳤습니다. 또, 식품 구입시 ...
이계상 2019년 12월 15일 -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1,333개..올해 197곳 늘어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중시하는 이른바 사회적경제기업이 전남에서 천 3백곳을 넘어섰습니다. 전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은 현재 천 333개로, 지난해보다 17%인 197곳이 늘었고, 매출과 고용도 함께 증가했습니다. 협동조합이 792개로 가장 많고, 마을기업 245개, 사회적기업 214개, 자활기업이 82개로 뒤를 잇고...
이계상 2019년 12월 15일 -

at, 직거래장터 사업자 모집.. 최대 5천만원 지원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가 내년 설 명절 농가 판로를 개척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직거래장터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오는 24일까지 정례 직거래 장터와 테마형 직거래 장터 두 부문으로 나눠 실시하는 이번 모집에서, 사업자로 선정되면 장터 개설에 필요한 시설*장치 설치 비용과 홍보*...
한신구 2019년 12월 14일 -

김장재료 구입 비용, 지난달 대비 1.2% 상승
김장재료 구입 비용이 지난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3일 기준, 4인 가구 김장 비용이 28만 9천 7백 원으로 1차 조사가 이뤄진 3주 전 비해 1.2%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품목별로는 배추가 8.4% 올랐고, 쪽파는 9%, 생강은 5.6% 하락했습니다. 유통공사는 김장철이 ...
문형철 2019년 12월 08일 -

기아차 광주공장 생산량 소폭 증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1월까지 누적 생산량은 41만 9천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늘었습니다. 이처럼 광주공장의 생산량이 증가한 이유는 지난 7월 출시된 셀토스의 인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광주 공장의 수출 물...
이재원 2019년 12월 03일 -

대형소매점 판매액, 광주는 늘고 전남은 줄고
최근 3년동안 광주지역의 대형소매점 판매 액수는 소폭 증가하고 전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대형소매점 판매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 액수는 지난 2015년 1조 7천억여원에서 2018년에는 1조 7천 백억여원으로 0.7% 늘었습니다. 반면 전남 지역의 대형소매점 ...
이재원 2019년 12월 03일 -

(이슈인-경제) 확대되는 주택연금, 내용은?
(앵커) 서민들의 노후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주택연금 가입 문턱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가입 연령을 낮추고, 주택가격 기준을 확대하는 등의 개편안이 논의되고 있는데요. 좀 더 자세한 내용, 한국주택금융공사 광주지사 정종태 지사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이미지 2019년 12월 03일 -

수소차 충전소 확충 '하세월'
(앵커) 수소자동차 선도도시를 만들겠다는 광주시의 계획이 뜻대로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수소차 관련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지만 주민 민원 등으로 충전소 하나 늘리는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진곡산업단지에 수소 자동차 충전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심권에서 접...
이계상 2019년 12월 01일 -

광주전남 소비자 심리 낙관세 유지
광주·전남 소비자심리가 올해 9월 이후 낙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8월 96.1에서 9월 102.1로 반등한 뒤 지난달엔 104.9로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값 100보다 크면 낙관적인 소비자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가계수입전망 지수...
박수인 2019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