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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국가산단 모든 지표 회복세..조선업 중심
조선부품 특화단지인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9월 대불산단의 가동률은 64점5%로 일년 전보다 3점7% 포인트 상승했고 고용도 4천651명으로 7백 명 가량 늘었습니다. 또 생산과 수출이 각각 16%와 18% 증가했는데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 증가로 대불산단...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5일 -

기아차 3세대 쏘울 '부스터' 광주공장 양산
기아자동차가 쏘올 3세대 모델인 '부스터'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기아차 광주 1공장에서 최근 쏘울 부스터 1호차가 생산됨에 따라 임직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스터 1호차 생산 축하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3세대 신형 쏘울은 가솔린과 전기차, 두 가지 모델로 양산되고 내년 1분기중에 본격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아...
이계상 2018년 12월 14일 -

금만나) 사회적경제 역 개관
(앵커) 최근 양동시장 역에새로운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사회적경제역' 전시관인데요. 어떤 공간인지사회적협동조합 살림 윤봉란 센터장에게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사) --------------------------------------...
이미지 2018년 12월 14일 -

기아차 3세대 쏘울 '부스터' 광주공장 양산
기아자동차가 쏘올 3세대 모델인 '부스터'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기아차 광주 1공장에서 최근 쏘울 부스터 1호차가 생산됨에 따라 임직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스터 1호차 생산 축하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3세대 신형 쏘울은 가솔린과 전기차, 두 가지 모델로 양산되고 내년 1분기중에 본격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아...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13일 -

"민주노총도 '광주형 일자리'에 동참해야"
광주테크노파크와 한국광기술원 등 60여 개 기업 지원기관으로 구성된 광주지역 산업진흥협의회가 광주형 일자리에 반대하고 있는 민주노총의 입장변화를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노동계가 대립하는 모습을 버리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동참해야 한다며 민주노총도 청년과 노동자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2018년 12월 08일 -

광주은행 정기예금*적금 금리 최고 0.3%포인트 인상
광주은행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오늘(7일)부터 0.1에서 0.3%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인상된 금리는 영업점 창구와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을 통해 오늘부터 가입하는 상품에 대해 적용되며,대출금리는 0.1에서 0.15%포인트 가량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7일 -

빛가람 에너지밸리 25개 기업 투자 유치
빛가람 에너지밸리에 국내 25개 기업이 추가로 투자하기로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올해 3번째 에너지밸리 투자 협약식을 열어 현대일렉트릭에너지시스템과 드림라인 등 25개 기업이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한전이 투자협약을 이끌어낸 에너지밸리 관련 기업은 360개로, 올해까지 목표치인 300개를 돌파...
이계상 2018년 12월 05일 -

"일본 기업 취직, 지원합니다"
(앵커) 국내에서 일자리를 찾기 힘든 이른바 '고용 절벽' 때문에 요즘 청년들은 해외로도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일본 IT기업 취업을 목표로 광주에 개설된 교육과정에 구직자들의 관심이 아주 높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을 갓 졸업한 취업 준비생들이 일본어 배우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에 취직...
이계상 2018년 12월 04일 -

(이슈인-경제)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 영향은
(앵커) 한국은행이 1년 만에기준금리를 1.75%로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시중은행들의 대출금리도 다음달이면 인상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준금리 인상이 서민 가계와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정진석 경제평론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2월 04일 -

김한 JB금융지주 회장, 3선 않고 용퇴 선언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이 3선 연임에 도전하지 않고 용퇴하기로 선언했습니다. 김한 회장은 차기 회장 후보에 오르지 않고 임기인 내년 3월까지만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2014년 광주은행을 인수한 뒤 광주은행장과 지주 회장직을 함께 맡았다가 지난해부터는 지주회장직만 유지해왔습니다. 한편...
광주MBC뉴스 2018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