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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산단 입주*가동업체 '증가', 고용지표 '나쁨'
대불산업단지의 입주업체와 가동업체가 다소 증가했지만 고용지표는 여전히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의 7월 중 전남 서남부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대불산업단지의 7월 중 입주업체수는 3백35개로 전년보다 4점6%, 가동업체수는 287개로 0.3% 각각 증가했습니다. 대불산단 제조업체와 주요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시, 영세소상공인 지원 시책 추진
광주시가 최저임금 인상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시책들을 추진 중입니다. 광주시는 경영자금이 부족한 58개 업종 영세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2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골목상권 특례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있고, 현재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외부컨설턴트의 방문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또 소...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창립 50주년 기념 특판 외화정기예금 판매
광주은행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 특판 외화정기예금을 판매합니다. 이번 특판 외화정기예금은 미국 달러를 대상으로 총 1천만 달러를 한도로 진행되며, 1인당 1개의 계좌로 최소 1천불부터 최대 10만불 이내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며 최고 연 2.4%까지 금리를 받...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솔라시도 개발사업, 친환경 스마트 시티로 전환
솔라시도 개발사업이 친환경 스마트 시티를 앞세워 새롭게 추진됩니다. 특수목적법인 서남해안기업도시 개발은 기존 7곳의 골프장 조성 사업을 2곳으로 축소하는 대신 백 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 백 헥타르 규모 스마트 팜,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 등을 새 사업계획에 추가했습니다. 이같은 개발계획은 내년 7월까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두달치 연체 월급 중 한달치 지급
금호타이어가 지난 두달 간 임직원들에게 지급하지 못한 임금 가운데 한달 치를 오늘(2)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남은 한달치 임금에 대해선 지급 시기가 불투명해 근로자들은 설 명절 전에 임금 체불이 해결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포스코, 중국 고급재 철강시장 공략 나서
포스코가 중국 고급재 철강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포스코는 철강 핵심 수출 시장인 중국에 솔루션 마케팅센터를 설립하고 자동차강판과 고급강 판매 확대를 위한 시장 선점에 나섭니다. 중국은 자동차 생산량이 연 평균 3%에 가까운 성장세를 바탕으로 오는 2020년 3천 45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고급재 철강수요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광주국세청 납세보호실장에 변호사 채용
광주지방국세청은 서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실장에 김보름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서광주세무서 납세보호실장은 6급에 해당하는 개방직 공무원으로, 임기는 1년입니다. 광주 국세청은 납세자 보호 업무의 독립성을 높이기 위해 변호사를 채용했다며 앞으로 납세자보호실장 개방직 채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김 생산액 사상 첫 4천8백억 원 돌파
전남지역 김 생산액이 사상 처음으로 4천 8백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8년산 물김은 고흥군 등, 12개 시.군, 2천 3백 어가, 70만 책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생산됐으며, 전체 생산량은 42만 7천 톤으로 전년보다 7만 9천 톤, 23%가, 생산액도 4천 845억 원으로 전년보다 848억 원, 21%가 각각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전남, 억대 고소득 어업인 2천348어가
고소득 어업인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억원 이상 고소득 어업인은 2천 3백여 어가로, 전년에 비해 10%이상 늘었으며, 이는 전남지역의 수산물 생산량 증가와 김 수출 호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소득 규모별로 보면 1억에서 2억 원이 천 4백여 어가로 가장 많았고, 5...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대유위니아·대우전자 합병 가능성 부인
대우전자를 인수한 대유그룹이 그룹 내 가전의 두 축인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의 합병 가능성을 부인했습니다. 대유측은 영업과 제조는 분리하고 연구개발과 물류 등은 통합한 현대차와 기아차의 운영 방식을 벤치마킹하고 있다며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의 합병 가능성을 부인했습니다. 대유측은 또 올해 대우전자의 흑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