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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강소기업 지원, 기업 성장에 도움
광주시는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명품강소기업 90곳을 대상으로 지원 성과를 조사한 결과 연 평균 매출액은 13.1%, 고용 인원은 8% 늘어나는 등 여러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 100곳을 발굴해 지원했고, 어제(25일)도 명품강소기업 30곳에 인증...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6월 기업경기 제조업 하락·비제조업 보합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 BSI가 제조업은 하락하고 비제조업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내 제조업 업황 BSI는 83으로 전달 대비 7포인트 하락했고 비제조업 업황 BSI는 71로 전달과 같았습니다. 경영 애로사항으론 제조업의 경우 내수부진을, 비제조업은 인력난 및 인건비 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호타이어 "최저임금 수준 근로자 없다"
금호타이어 근로자의 임금 수준이 낮다는 노조의 주장에 대해 사측이 반박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노조가 연간 800%의 정기상여는 제외한 채 급여 실수령액만을 기준으로 임금 체계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며 정상적으로 근무했을 경우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는 직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장근로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참조기 1년생산 축제식 양식 시도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이 참조기 세계 첫 인공종자 생산과 해상 가두리 양식에 성공한데 이어 1년 안에 산란부터 생산까지 가능한 축제식 양식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참조기 축제식 양식은 인위적으로 배양한 조기 종자 10만마리를 수심이 낮은 서해안의 특성을 활용해 영광 백수읍의 유휴 간척지에 입식했으며 10월 말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산업은행,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연기
매각이 진행 중인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연기됐습니다. 채권단인 산업은행은 매각자문사에서 관련 평가가 아직 끝나지 않아 오늘(26)로 예정됐던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다음달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건설 매각에는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본입찰에 참여했으며, 인수가로 1조 6천억원 안팎...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한전공대, 규모 축소*시점 연기 가능성
한전 공대 설립이 축소되거나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에 따르면 최근 한전은 한전공대 정책 간담회에서 주주의 반발, 설립비용 7천억 원 부담, 지역대학 반발 등을 이유로 설립시기를 늦추고 규모도 대폭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송 의원은 "한전의 공대 설립 의지가 약하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지난해 광주·전남 무역 흑자 25.4% 감소
광주전남지역 무역 흑자 규모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460억 5백만 달러, 수입은 346억 9천 6백만 달러로, 113억 900만 달러 무역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무역흑자 규모는 전년과 비교해 25.4% 감소한 것으로, 광주에선 타이어와 기계류가, 전남에선 수송장비의 수출...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여름철 우럭 출하량 감소...전남 감소 폭 최대
여름철 전남 지역의 우럭 출하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의 우럭 출하량은 2,063톤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고, 특히 전남 지역의 감소 폭이 21.3%를 기록해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산개발원은 여름철 수온 상승기에 접어들면서 양성에 집중하는 어가들이 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1조원 규모 지역발전 사업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올해 1조원 규모의 지역발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지난 3월 개정된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지역 공헌사업과 인재육성 사업'을 실시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은 빛가람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을 대상으...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타 지역과 차별 없어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전체회의에서 고용위기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목포와 영암이 기존에 지정된 6곳의 고용위기지역과 지원내용에서 차별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이낙연 총리는 추경안이 제출된 이후 목포와 영암군이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돼 두 지역에 대한 지원내용이 빠져 있는 것...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