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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 가속도
(앵커) 금호타이어가 경영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이사진이 꾸려졌고, 시설 투자와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한 8천억원 대의 자금도 수혈될 예정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금호타이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더블스타 그룹의 차이융썬 회장과 장쥔화 재무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6일 -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 절차 순조롭게 진행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오늘(6)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차이융썬 더블스타 회장과 장쥔화 더블스타 재무책임자 등 2명을 등기이사로 선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더블스타는 금호타이어 지분 45%에 해당하는 투자금 6천 463억 원을 유상증자 방식으로 납입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6일 -

중소 LPG 판매업체 줄도산 위기
(앵커) 광주지역 LPG 판매 업체들이 '출혈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가 이하로 LPG를 판매하는 대형 업체들 사이에서 중소 업체들은 줄도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내 한 가스 충전소에서 리터당 6백 원 대에 LP 가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 푼이라도 아껴야하는 상황에서 운전자들은 조금...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6일 -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 절차 순조롭게 진행
금호타이어 경영 정상화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내일(6)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차이융썬 더블스타 회장과 장쥔화 더블스타 재무책임자 등 2명을 등기이사로 선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더블스타는 금호타이어 지분 45%에 해당하는 6천 463억 원을 유상증자 방식으로 투자하고 금호타이어 인수...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5일 -

중소 LPG 판매업체 줄도산 위기
(앵커) 광주지역 LPG 판매 업체들이 말 그대로 피 튀기는 '출혈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가 이하로 LPG를 판매하는 대형 업체들 사이에서 중소 업체들은 줄도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내 한 가스 충전소에서 리터당 6백 원 대에 LP 가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 푼이라도 아껴야하는 상황...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5일 -

국제그린카전시회*로봇박람회 5일 개최
국제그린카전시회와 로봇박람회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오늘(5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광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 맞춰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첨단 기술과 트렌드 변화, 로봇기술을 관람할 수 있는 종합전시회로 30개국 230여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또 태국 투자환경 설명회와 유럽연합시장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5일 -

광주전남 산업단지 4곳 현대화 사업 추진
광주전남지역 노후 산업단지 4곳을 현대화 된 혁신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 첨단산단과 대불산단, 여수산단, 광양산단 등 4곳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혁신과 현대화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단공은 이를 위해 경직적인 산업위주의 토지이용 규제를 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5일 -

평화당,미 자동차 관세 대응 촉구
민주평화당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은 미국의 자동차 관세 폭탄에 대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미국 행정부가 무역확장법에 따라 수입 자동차에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 자동차 산업 비중이 32%를 차지하는 광주 지역경제가 무너질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5일 -

대불산단 선박 건조로 불황 탈출
◀ANC▶ 조선업의 침체가 계속되면서 대불산단의 중소 협력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몰려있다는 소식 몇 차례 전해드렸습니다. 이들 업체들이 직접 소형 선박을 만들거나 개조 사업을 통해 살길을 찾아 나섰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낮인데도 대불산단은 정상 조업하는 공장을 찾아보기 힘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5일 -

대불산단 선박 건조로 불황 탈출
◀ANC▶ 조선업 침체로 도산 위기에 몰린 대불산단의 중소 협력업체들이 자구책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직접 소형 선박을 만들거나 개조 사업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낮인데도 대불산단은 정상 조업하는 공장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썰렁한 분위기입니다. 수...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