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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귀농*귀촌 70% 급증..젊은 층 주도
지난해 전남에 정착한 귀농 귀촌 인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귀농,귀촌 가구는 4천 3백여 가구로 일년 전과 비교해 70% 가량 늘었으며, 특히 40대 이하 젊은층이 전체의 40%인 천 8백여 가구에 달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귀농은 고흥과 해남, 신안 순으로, 귀촌은 담양과 신안, 화순 순으로 많...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1일 -

사과* 배 등 재해보험 판매 27일까지 연장
사과와 배 등 과수 5종의 농작물 재해보험의 가입 기간이 이달 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태풍이나 호우,우박 피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해주는 농작물 재해보험 상품의 판매기간을 오는 2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해보험의 보험료는 정부가 지자체에서 80% 안팎을 지원해주고 있어 가입 농가는 보험...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0일 -

2014년 '전남으로 귀촌' 3.7배 증가
시골에 살려고 전남으로 이주하는 귀촌 가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귀촌지로 전남을 택한 가구는 2천 5백 가구에 이르러, 7백 가구에 못미쳤던 1년 전과 비교해 3.7배가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에 살다가 전남으로 귀촌한 가구가 9백 가구로 가장 많았지만 서울과 경기에서 귀촌한 가구도 7...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0일 -

무경운 농법이 뜬다
(앵커) 땅을 갈지 않고 농사를 짓는 이른바 '무경운 농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산비는 줄이면서 소득을 늘릴 수 있어, 무경운 농법에 눈을 돌리는 농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유기농으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송태윤씨 1년에 3차례씩 새롭게 모종을 심어 키우는데 작기가 끝난 뒤에도 밭을 갈아...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0일 -

2014년 '전남으로 귀촌' 3.7배 증가
시골에 살려고 전남으로 이주하는 귀촌 가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귀촌지로 전남을 택한 가구는 2천 5백 가구에 이르러, 7백 가구에 못미쳤던 1년 전과 비교해 3.7배가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에 살다가 전남으로 귀촌한 가구가 9백 가구로 가장 많았지만 서울과 경기에서 귀촌한 가구도 7...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 -

무경운 농법이 뜬다
앵커 땅을 갈지 않고 농사를 짓는 이른바 '무경운 농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산비는 줄이면서 소득을 늘릴 수 있어, 무경운 농법에 눈을 돌리는 농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유기농으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송태윤씨 1년에 3차례씩 새롭게 모종을 심어 키우는데 작기가 끝난 뒤에도 밭을 갈아엎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9일 -

웰빙 푸드 '울금' 인기
◀앵 커▶ 밭에서 나는 황금으로 알려진 '울금'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산지인 진도에서는 최근 울금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나는 등 고소득 작물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매서운 한파가 물러가고 봄이 찾아온 보배의 섬 진도, 밭을 갈아엎고 땅을 파내자 울금이 쏟아져 나옵니다. 생...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6일 -

웰빙 푸드 '울금' 인기
◀ANC▶ 밭에서 나는 황금으로 알려진 '울금'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산지인 진도에서는 최근 울금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나는 등 고소득 작물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매서운 한파가 물러가고 봄이 찾아온 보배의 섬 진도, 밭을 갈아엎고 땅을 파내자 울금이 쏟아져 나...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15일 -

대파 과잉생산 막기.. 농민이 나섰다
◀ANC▶ 대파와 배추 과잉생산으로 해마다 폐기가 반복되고 있어 농민들의 걱정이 많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민들 스스로 다른 작물을 심어 생산량을 조절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트랙터가 배추밭을 갈아엎습니다. 싱싱한 배추들이 트랙터 톱날에 산산조각 부서집니다. 대파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7일 -

친환경 농업직불금 이달 31일까지 접수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 직접 직불금 신청을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받습니다. 친환경농업 초기 소득 감소분과 관행농업과의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기 위해 지원하는 친환경농업 직불금은 1헥타르에 최고 백20만 원에서 적게는 21만7천 원까지 지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