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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벼 재배 면적 천백 헥타르 감소
벼 재배면적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전남의 재배면적도 1년 사이에 천 헥타르 이상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벼 재배면적은 16만9천5백 헥타르로 전국에서 가장 넓었지만 1년 전에 비하면 천 백 헥타르가 줄었습니다. 쌀 소비 감소로 전국적으로는 벼 재배 면적이 만 7천 헥타...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전남 벼 재배 면적 천백 헥타르 감소
벼 재배면적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전남의 재배면적도 1년 사이에 천 헥타르 이상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벼 재배면적은 16만9천5백 헥타르로 전국에서 가장 넓었지만 1년 전에 비하면 천백 헥타르가 줄었습니다. 쌀 소비 감소로 전국적으로는 벼 재배 면적이 만7천 헥타르...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9일 -

잦은 비--농작물 걱정
◀ANC▶ 가을 문턱에 접어들면서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 탓에 농작물 작황이 좋지 않습니다. 일부 밭작물은 수확을 포기할 지경이고 벼와 과수도 작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기상대 기상 자료를 분석하면 지난 24일까지 8월의 평균 기온은 24점 4도로 지난해보다 3점4도...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6일 -

산지 쌀값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올해 산지 쌀값이 지속적으로 떨어져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간 농업연구기관인 지에스앤제이(GSJ)에 따르면 지난 15일 80㎏ 쌀 한가마의 산지 가격은 10일 전보다 136원 떨어진 16만 7천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확기인 10월에서 12월 평균 가격보다 4.6%가 낮은 연중 최조 수준으...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2일 -

산지 쌀값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올해 산지 쌀값이 지속적으로 떨어져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간 농업연구기관인 지에스앤제이(GSJ)에 따르면 지난 15일 80㎏ 쌀 한가마의 산지 가격은 10일 전보다 136원 떨어진 16만 7천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확기인 10월에서 12월 평균 가격보다 4.6%가 낮은 연중 최소 수준으...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21일 -

희망인물9 - 솔직한 농부 이은민 대표
◀ANC▶ 광주 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선정한 희망 인물을 소개해드리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농사가 좋아 대학 졸업뒤 귀농을 선택해 농촌에 희망을 던져주고 있는 한 20대의 젊은 농군을 소개해드립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능숙한 솜씨로 지게차를 운전하며 갓 도정한 쌀을 실어 내는 29살의 이은민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9일 -

나주배 통합 브랜드 '아나주배' 출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주배의 통합 브랜드인 '아나주배'가 출시됐습니다. 나주시는 나주배 통합브랜드 '안아주세요 아나주배'를 올해 추석부터 사용하기로 했다며, 아나주배' 상자는 공동선별 출하용과 농가출하용 2종류로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시는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을 근절하기위한 방안의 하나로 통합 브랜드...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9일 -

진도 농수산물 판매 촉진 행사
진도의 농어민을 돕기 위한 농수산물 판촉전이 내일(18)부터 광주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농협 전남본부는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롯데마트 월드컵점에서 쌀과 울금, 멸치와 김, 미역 등 진도의 농수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1일부터는 농협 고양유통센터에서 판촉전을 열기로 했고, 대형 ...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7일 -

전남농협, 올해 산 햅쌀 판매 개시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올해산 햅쌀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주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쌀은 지난 4월 순천지역에서 모내기 한 벼를 수확해출하한 쌀로 5㎏ 1포대에 만 75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농협은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빨라 소비자들의 추석선물 고르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햅쌀 수요가 크게 늘 것...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2일 -

친환경 농업 1번지 전남 위상 '흔들'
친환경 농업 인증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친환경 농업 1번지 전남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인증이 취소된 농가는 천 8백여 곳으로 전체 3천 7백여 농가의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이들 농가 대부분은 친환경 농자재에 농약을 섞어 뿌리거나...
광주MBC뉴스 2014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