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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로 닭·오리 49만 마리 살처분
고병원성 AI로 인해 전남에서 모두 49만 마리의 닭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해남의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나주와 영암 등 전남에서 모두 6건의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돼 이 중 5건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고 1건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오리 23만 6천여 마리, 닭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7일 -

고병원성 AI로 닭·오리 49만 마리 살처분
고병원성 AI로 인해 전남에서 모두 49만 마리의 닭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해남의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나주와 영암 등 전남에서 모두 6건의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돼 이 중 5건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고 1건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오리 23만 6천여 마리, 닭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6일 -

장아찌 아지매 문현정씨 [젊은 농군의 꿈 53]
◀ANC▶ 젊은 농업인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담양 창평 슬로시티에서 한옥 민박집을 운영하며, 장아찌를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 '장아찌 아지매'를 만나봅니다. 조현성 기자 ◀VCR▶ 대 여섯 가지 장아찌 반찬에 따뜻한 누룽지를 곁들인 아침 밥상 소박하지만, 아침 식사 한 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전남지역 AI 예방적 살처분 이뤄져
전남지역에서 AI 추가 발생 농가 근처에서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졌습니다. 지난달 28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영암군 덕진면 씨오리 농장와 반경 3킬로미터 안에 위치한 농가의 가금류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됐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28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49만여 마리가 살처분 된 것으로 집계됐...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친환경 김 수출 효자 품목
◀ANC▶ 우리나라 국민이 사랑하는 먹는 김, 전남이 전체 생산량의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수출까지 잘 돼 어민들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끌어올리는 그물마다 물김이 풍성하게 달라붙어 있습니다. 칼바람 속에서도 어민들은 수확의 기쁨에 손길이 분주합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전남 이주 귀농인 7천명...6배 늘어
지난 해 전남으로 귀농한 도시민이 7천명에 이르렀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꾸준히 늘고있는 귀농인이 작년에 처음으로 3천 세대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귀농 인구수는 6천 9백여 명으로 2009년과 비교해 6배 가량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출신 귀농인이 41 퍼센트, 광주에서 이주한 34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 발의 서명운동 돌입
농민단체가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위한 지원조례를 주민 발의하기 위해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가격 보장 조례제정을 통해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를 전남 실정에 맞게 도입하기 위한 대안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농협은 '막막' 농민은 '울상'
◀ANC▶ 올 겨울 대부분의 농작물 가격이 크게 떨어져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지난해 농산물을 비싸게 사들였던 농협들도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재고 처리에도 애를 먹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농협 저온저장고입니다. 창고 마다 지난해 봄에 수확했던 양파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2일 -

소사육포기
최근 도내에서 3천3백여 한우농가가 사육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도내 22개 시.군에서 한우 폐업 신청농가를 최종 집계한 결과 모두 3천352 농가가 폐업을 희망했습니다. 마릿수로는 4만6천684마리에 폐업지원금만 414억원 이를 전망입니다. 한미자유무역협정 등의 여파로 현재 10농...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1일 -

미역*다시마 활력 회복..평년작 예상
올 겨울 고수온 현상으로 작황이 크게 부진했던 미역과 다시마가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초기인 지난 해 9월과 11월 사이 수온 상승으로 지역에 따라 30%에서 70%가 고사하거나 탈락하는 등 작황이 부진했으나 지난 해 중순부터 수온이 내려가면서 미역과 다시마가 정상적인 성장을 되찾고 생산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