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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소비 '졸업 특수'도 옛말
◀ANC▶ 2월은 한 해 꽃 소비가 가장 많은 달인데, 이젠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소비 심리 위축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세태가 맞물려 졸업 특수마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END▶ (이펙트) " 만 원! 만 원" 꽃 다발을 흔들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보지만 선뜻 지갑을 여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3일 -

"우리 농산물 쓸래요" 김병원씨
◀ANC▶ 젊은 농업인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우리 농축산물 소비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인을 소개합니다. '로컬푸드 패밀리 레스토랑'을 표방하며 주요 식재료의 대부분을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농축산물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SYN▶ 강진에서 생산된 쌀! 광주 광산구에서 가공한 국내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2일 -

열악한 전남 지역 해녀들
◀ANC▶ 바다에서 수산물을 캐는 해녀들이 나이가 많아지면서 갈수록 그 수가 줄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 해녀들에게는 이런 저런 지원도 많다는데 우리 지역 해녀들에게는 남의 이야기입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해녀들이 가쁜 숨을 참아가며 바닷 속을 누빕니다. 소라와 전복이 눈에 띄면서 자맥질은 쉴새 없...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8일 -

봄 기운 머금은 '고로쇠'
◀ANC▶ 뼈에 이롭다는 뜻에서 붙여진 '고로쇠'. 2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지금 광양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입니다. 건강에 좋은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데다 품질관리도 철저하게 이뤄지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해발 700미터의 광양 백운산 중턱. 아름드...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7일 -

고병원성 AI로 닭·오리 49만 마리 살처분
고병원성 AI로 인해 전남에서 모두 49만 마리의 닭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해남의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나주와 영암 등 전남에서 모두 6건의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돼 이 중 5건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고 1건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오리 23만 6천여 마리, 닭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7일 -

고병원성 AI로 닭·오리 49만 마리 살처분
고병원성 AI로 인해 전남에서 모두 49만 마리의 닭 오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해남의 종오리 농장을 시작으로 나주와 영암 등 전남에서 모두 6건의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돼 이 중 5건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고 1건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오리 23만 6천여 마리, 닭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6일 -

장아찌 아지매 문현정씨 [젊은 농군의 꿈 53]
◀ANC▶ 젊은 농업인의 꿈과 희망을 들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담양 창평 슬로시티에서 한옥 민박집을 운영하며, 장아찌를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있는 '장아찌 아지매'를 만나봅니다. 조현성 기자 ◀VCR▶ 대 여섯 가지 장아찌 반찬에 따뜻한 누룽지를 곁들인 아침 밥상 소박하지만, 아침 식사 한 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전남지역 AI 예방적 살처분 이뤄져
전남지역에서 AI 추가 발생 농가 근처에서 예방적 살처분이 이뤄졌습니다. 지난달 28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영암군 덕진면 씨오리 농장와 반경 3킬로미터 안에 위치한 농가의 가금류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됐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28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49만여 마리가 살처분 된 것으로 집계됐...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5일 -

친환경 김 수출 효자 품목
◀ANC▶ 우리나라 국민이 사랑하는 먹는 김, 전남이 전체 생산량의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수출까지 잘 돼 어민들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끌어올리는 그물마다 물김이 풍성하게 달라붙어 있습니다. 칼바람 속에서도 어민들은 수확의 기쁨에 손길이 분주합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 -

전남 이주 귀농인 7천명...6배 늘어
지난 해 전남으로 귀농한 도시민이 7천명에 이르렀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이후 매년 꾸준히 늘고있는 귀농인이 작년에 처음으로 3천 세대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귀농 인구수는 6천 9백여 명으로 2009년과 비교해 6배 가량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출신 귀농인이 41 퍼센트, 광주에서 이주한 34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