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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위한 신토불이 기능성 사료 개발
전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에서 재배되는 비파잎과 참다래를 활용해 반려견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사료 2종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은 개발된 사료에 대한 현장 실증시험과 특허출원을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상품화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신광하 2020년 05월 12일 -

이태원 집단 감염 "집합 금지"
(앵커)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서울 이태원 클럽 등지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된 광주 전남지역 방문자가 매일 조금씩 늘더니 이제는 3백 명에 육박했습니다. 다행히 이들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는 없지만 재확산 우려가 커지자 광주시가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사실상의 영업정지 명령을 내렸...
이계상 2020년 05월 12일 -

1석 2조 친환경 꾸러미 공급 시작
(앵커) 이번주부터 광주지역 학부모들에게 친환경 농산물이 담긴 꾸러미가 공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판로가 걱정인 지역 농민들을 돕고, 학부모들의 부담도 덜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는데요. 친환경 꾸러미를 만드는 현장을 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친환경 쌀과 잡곡, 각종 야채가 정성스럽게 ...
이재원 2020년 05월 12일 -

역사 가치 보존한 시민의 공간으로
(앵커) 1980년 5.18 당시 계엄군이 쏜 헬기 사격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전일빌딩이 전시관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총탄 흔적 숫자에서 이름을 따 '전일빌딩245'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시관 한쪽에 설치된 기둥 곳곳에 총탄 자국이 선명합니다. 1980년 5월 21일, 계엄...
송정근 2020년 05월 12일 -

5.18진상조사위 '현판식'갖고 '조사개시' 의결
지난해 연말 출범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진상조사위는 어제(11) 서울 사무소에서 현판식에 이어 전원위원회를 열어 5.18진상조사위의 조사 개시를 의결했습니다. 조사위는 오늘(12)부터 본격적인 진상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기자간담회를 열어 향후 조사 방향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5.18기획2)5.18 왜곡의 장 '유튜브'...막을방법 없어
(기자) 11만명이 넘는 구독자가 있는 한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왕자') "민주화를 위해서 싸웠던 대학생들이 교도소를 습격했대. 이 턴 무기들을 가지고 왜?" "이게 대학생들이 민주화를 위해서 투쟁했던 실제 팩트인 사건이야? 이상하지?" 지난 2007년 국방부 과거사위에서 계엄사가 조작한 사건이라고 밝혀진 가짜뉴...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감사 전하러'..장발장이 돌아왔다
(앵커) 마트에서 빵과 과자를 훔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한 남성이 반년 뒤 경찰서를 다시 찾아왔습니다. 양 손엔 선물이 들려 있었습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 남성이 음료수를 들고 경찰서 형사과 입구로 걸어들어옵니다. 이 남성은 36살 A씨.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마트에서...
이다현 2020년 05월 12일 -

이태원*홍대 클럽 다녀온 광주*전남 교직원 50여명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으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다시 커지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원어민 교직원과 강사 50여 명이 최근 이태원과 홍대 클럽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이태원 일대 클럽을 다녀온 교직원은 원어민 교사 4명과 원어민 학원강사 3명이고, 모두 음성 판정...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이슈인-사회) 감염병 시대, 인권 보호하려면
(앵커) 최근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나 접촉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신상 공개는 자제해야 한다는 건데요.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에서는 오늘(12) '재난 상황에서의 인권'을 짚어보는 집담회가 열립니다. '개인정보 보호' 관련 주제를 맡은...
이미지 2020년 05월 12일 -

항구에 나타난 쓰레기 배..보름 가까이 방치
◀ANC▶ [전남]영암군의 한 부두에 쓰레기를 산더미처럼 실은 배가 나타났습니다. 지자체가 쓰레기 투기자를 찾고 있지만 벌써 보름 넘게 부두에 방치돼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군의 삼호읍의 해안가. 부두에 정박한 800톤급 바지선 위로 무엇인가 겹겹이 쌓여져있습니다. 모두 수백톤에 달...
김안수 2020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