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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 구속하고 노동부장관 사과하라"
고 김재순 노동시민대책위원회가 정의당 강은미 의원과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번이나 노동자를 죽게 한 사업주를 구속시키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파쇄기 작업 도중 숨진 청년노동자 김재순의 죽음은 사회적 타살이라고 주장하며 사업주 구속과 고용노동부장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또 산재 사...
윤근수 2020년 06월 10일 -

윤영덕의원,5.18계엄군 국립묘지 안장 취소 법안 발의
민주당의 윤영덕 의원이 5.18 계엄군을 국가유공자에서 배제하고 국립묘지 안장을 취소하는 내용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5.18 당시 광주에 투입된 계엄군 73명이 국가 유공자로 지정되고, 이 가운데 30명이 현충원에 안장돼 있다며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뀐 역사 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
윤근수 2020년 06월 10일 -

전자출입명부 의무도입 '유명무실' 가능
(앵커) 유흥주점이나 노래연습장 같이 코로나 감염 우려가 높은 고위험시설에 전자출입명부가 내일부터 의무 도입됩니다.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접촉자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인데요. 현장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학가에 있는 동전노래연습장. 다중이용시설이...
남궁욱 2020년 06월 10일 -

아파트 중복 분양..피해액 54억 원
(앵커)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서 분양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한 집당 많게는 서너 명씩, 삼중 사중으로 계약이 이뤄졌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액만 50억 원이 넘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등산 자락에서 아파트 재개발 재건축 공사가 한창입니다. 6백여 가구가 입주하게 될 이 ...
이계상 2020년 06월 10일 -

일곡지구 불법매립 쓰레기 해결 여전히 깜깜
(앵커) 광주 일곡지구 조성과정에서 매립된 불법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기 위해 광주시가 정밀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조사에만 1년이 걸리고, 주민들의 입장도 달라 언제 해결될지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8년 광주 일곡지구 근린공원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
우종훈 2020년 06월 10일 -

아파트 중복 분양..피해액 54억 원
(앵커)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서 분양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아파트 한 집당 많게는 서너 명씩, 삼중 사중으로 계약이 이뤄졌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액만 50억 원이 넘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등산 자락에서 아파트 재개발 재건축 공사가 한창입니다. 6백여 가구가 입주하게 될 이 ...
이계상 2020년 06월 09일 -

내일 전자출입명부 의무도입 '유명무실' 가능
(앵커) 내일부터 노래방이나 유흥업소에 들어가려면 QR코드로 본인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고 확진자가 나올 경우 접촉자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건데요. 제대로 이행될지 모르겠습니다. 남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학가에 있는 동전노래연습장. 다중이용시설이다보니 입구에서 일일...
남궁욱 2020년 06월 09일 -

일곡지구 불법매립 쓰레기 해결 여전히 깜깜
(앵커) 광주 일곡지구 조성과정에서 매립된 불법 쓰레기의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광주시가 정밀 조사에 나섭니다. 조사하는 데 1년이 걸리고, 유해성이 입증되면 쓰레기를 치우는 데 또 다시 1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8년 광주 일곡지구 근린공원에서 어마어마한 양...
우종훈 2020년 06월 09일 -

GIST '항바이러스 연구센터' 설립
코로나19 같은 신종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한 항바이러스 연구센터가 설립됐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항바이러스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방호와 진단, 치료 등 최고 수준의 항바이러스 연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신종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연구 모델을 구축하고 대응 ...
이재원 2020년 06월 09일 -

해경, 어선 불법 증.개축한 일당 22명 검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어선을 불법 증,개축한 혐의로 조선소 대표 41살 A 씨와 어선 소유자 등 22명을 적발했습니다. A 씨는 허가받은 톤 수보다 배를 크게 짓고 싶어하는 어선 소유자들과 공모해 지난 2018년부터 어선 건조 검사를 받은 뒤, 상부 구조물을 바꾸고 선체 길이를 늘이는 방법으로 22척의 어선을 불법 건조한...
김양훈 2020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