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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회 맞은 일본 양심 세력들의 '금요행동'
(앵커) 30년 넘게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일본의 양심 세력들이 있죠. 그동안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매주 금요일마다 미쓰비시 본사를 찾아가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집회도 열고 있는데요. '금요행동'이라고 불리는 집회가 오늘로 꼭 5백회를 맞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근로정신대 피해자에 대한 ...
송정근 2020년 01월 17일 -

"문재인 대통령 생일 광고물 재심의 가능"
광주 지하철 역사에 게시됐다 철거된 문재인 대통령 생일 축하 광고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 도시철도공사는 문화전당역에 게시된 문 대통령 생일 축하 광고가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서 철거했지만, 선관위에 알아본 결과 불법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게시를 허용할지 검토하...
이계상 2020년 01월 17일 -

한국사능력시험 임시고사장 포함 330개로 접수 마감
고사장이 없어 접수에 차질을 빚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50여개 고사장이 추가로 마련됐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 치러지는 한국사능력시험을 위해 당초 280여개 고사장을 확보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응시생이 몰리자 임시 고사장 50여곳을 추가로 마련해 어제(16)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우종훈 2020년 01월 17일 -

상습적으로 상가에서 금품 훔친 2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30분쯤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음식점에 침입해 현금 7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10여차례 영업이 끝난 상가에 들어가 2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남궁욱 2020년 01월 17일 -

여성 직장 동료 살해 40대 징역 15년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여성 직장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A씨에게 폭행당하고 극심한 고통 속에서 숨졌을 것으로 보이고 가족도 엄벌을 원하고 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1일 낮 광주의 한 아파트 현관 앞...
박수인 2020년 01월 17일 -

분양형 호텔 피해 속출, 대책 없나
◀ANC▶ 호텔 객실을 분양받아 분양금의 일정 비율을 임대료로 받는 수익형 부동산을 '분양형 호텔'이라고 합니다. 은행 이자를 훌쩍 뛰어넘는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홍보하지만, 약속한 수익률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시 돌산읍의 한 호텔 앞. 객실...
강서영 2020년 01월 17일 -

촉법소년 연령 하한..'기대*우려 교차'
(앵커) 교육부가 촉법 소년, 즉 나이가 어려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연령을 만 14세에서 13세로 하향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형사처벌 확대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8년 10월 5학년 또래 친구들끼리 다투다가 11살 A군이 심정...
우종훈 2020년 01월 17일 -

방송법 위반 혐의 이정현 의원 유죄 확정
방송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정현 의원이 유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는 지난 2014년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이었던 이 의원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부당하게 편집에 개입한 혐의에 대해 2심과 같이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현재 방송법에 따르면 방송편성에 부당한...
김종수 2020년 01월 17일 -

촉법소년 연령 하한..'기대*우려 교차'
(앵커) 죄를 지어도 나이가 어려서 벌을 받지 않는 청소년을 '촉법소년'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기준이 만 14세 이하인데 이걸 13살로 낮추는 방안을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교 폭력 등 범죄 연령이 낮아지는 추세를 반영한 건데요. 기대와 함께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
우종훈 2020년 01월 16일 -

5.18 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 모집..29일까지 접수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내년 말까지 활동할 조사관 선발 철차에 들어갔습니다. 진상규명조사위는 대외협력담당관실과 조사1*2과 등에 근무할 34명의 조사관을 선발할 예정이라며, 20세 이상이고 국가공무원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사유가 없으면 지원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위는 5.18 진상 조사라는...
송정근 2020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