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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광산구, 6개 동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달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광주 북구와 광산구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3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전국 20개 시군구와 36개 읍면동 지역에 광주 북구와 광산구가 포함됐습니다. 또 동구 학운동과 지원2동, 서구 유덕동과 서창동, 남구 효덕동과 대촌동 등 6개 동이 특별재난지역...
김철원 2020년 08월 24일 -

김성 특조위 부위원장 "헬기 사격 말곤 설명 안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의 재판이 속개된 가운데 증인으로 참여한 국방부 5.18 특조위원은 계엄군의 헬기사격은 사실이라고 진술했습니다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김 성 부위원장은 오늘 진행된 재판에서 특조위가 6개월 간 조사한 결과 전일빌딩 탄흔 위치 등으로 미뤄볼 때 헬기 사격 말고는 설명되지 않는...
송정근 2020년 08월 24일 -

광주 상무고 "호남대 쌍촌캠퍼스 아파트, 학습권 저해
광주 상무고등학교 구성원들이 호남대 쌍촌캠퍼스에 들어서는 아파트가 학습권을 침해한다며 설계 변경 등을 요구했습니다. 광주 상무고등학교 교직원과 운영위원들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학교와 20m에 불과한 곳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아파트 1층보다 교실과 급식실 등이 6m 아래에 위치하게된다며 이는 학습권 침해로 연결...
이재원 2020년 08월 24일 -

차털이로 수천만 원 훔친 나이지리아 소년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 수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나이지리아 국적 15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어제(23) 새벽 2시쯤,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3만 원을 훔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광주 일...
남궁욱 2020년 08월 24일 -

폭염 속 소방대원 보호 '회복지원차량' 운영
전남소방본부는 폭염과 재난 현장 활동에서 소방대원들이 온열질환 등을 겪지 않도록 '회복지원차량'을 운영합니다. 차량에는 아이스박스와 얼음조끼, 생수 등 폭염대비 물품들이 구비되며, 현재 전남에서는 영암과 강진소방서 등에 속한 차량 5대가 회복지원차량으로 지정돼 화재현장 등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2020년 08월 24일 -

'270억 원 수해' 첨단*평동산단 원인 규명 촉구
광주상공회의소가 270억 원대의 침수 피해를 본 첨단사단과 평동산단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과 원인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상의는 지난 폭우에 첨단산단과 평동산단 입주기업 180여 곳이 침수피해를 입은 데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단지공단, 광주시 등에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 피해를 입은 ...
이계상 2020년 08월 24일 -

김대중컨벤션센터 '코로나 확진 직원 처신 사과'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코로나에 확진된 직원의 부적절한 처신을 사과했습니다. 정종태 김대중센터 사장은 사과문을 내고 "공기업 직원인 확진자가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될 때 유흥 시설을 방문해 감염됐고 검사를 받기까지 정상 출근하는 등 안이한 판단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직원은 확진판정을 받기 전...
김철원 2020년 08월 24일 -

2번째 사회적 거리두기..'한산' '폐쇄'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이번 한 주가 광주지역 코로나 재확산의 분수령이 됐습니다. 지난 주말 휴일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명 더 늘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번째로 시행된 첫 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휴일임에...
송정근 2020년 08월 24일 -

주말동안 전남 추가확진 이어져..지역감염 재확산
◀ANC▶ 주말동안 전남의 확진자는 모두 80명으로 늘면서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흑산도에 근무하는 해경직원이 1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한때 파출소가 폐쇄되는 소동도 빚어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말동안 전남에선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김안수 2020년 08월 24일 -

복지시설 중단..'애타는 취약계층'
◀ANC▶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경로당과 장애인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들이 운영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복지 공백이 우려되면서 취약계층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중증장애인 아들을 돌보는 워킹맘 한미경씨. 일과 시간에 장애인복지관이...
윤근수 202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