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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수사 논란에 민간공원 사업도 미적미적
(앵커) 이렇게 검찰 수사가 늦어지면서 민간공원 특례사업도 속도를 못내고 있습니다. 협약 체결과 자금 조달 등 후속 업무에도 줄줄이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9개 공원 10개 지구 가운데 사업자와 협약 체결을 완료한 곳은 6곳입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
송정근 2019년 12월 11일 -

풍향재개발조합, 포스코건설 금품전달 혐의 경찰고소
광주 풍향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 시공사로 선정된 포스코건설을 금품 살포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재개발 조합은 고소장에서 포스코건설이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조합원에게 현금 100만원과 상품권 등 금품을 뿌린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이 고소인에 이어 포스코 건설을 조사할 방침인 가운데 조...
남궁욱 2019년 12월 11일 -

옥과한우촌, 이웃사랑 성금 천 만원 기부
옥과 한우촌 김일재 회장 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천 만원을 기부했습니다.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89호 회원인 김 회장 부부는 광주 mbc를 찾아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기부문화를 확산하는데 써달라며 천 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한신구 2019년 12월 11일 -

'허위 출장' 광주 북구의원 2명 출석정지 징계
광주 북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통영 허위 출장'으로 물의를 빚은 의원 4명 중 2명에 대해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 윤리위는 고점례 의장에게 '출석정지 10일', 김건안 운영위원장에게 '출석정지 5일' 등의 징계안을 결정하고, 나머지 2명은 사비로 출장을 간 점을 들어 징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남궁욱 2019년 12월 11일 -

故 오종렬 진보연대 의장 광주서 영면
고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총회 의장의 민족통일장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오 의장의 노제에는 정관계와 사회단체 인사 5백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고 오 의장의 시신은 광주시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됐습니다. 전교조 창립에 앞장섰던 오 의장은 민주주의민족통일 전...
김철원 2019년 12월 11일 -

광주인권사무소장 이금주 회장 찾아 훈장 전달
광주인권사무소 소장이 병원에서 투병 중인 이금주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장을 찾아 국민훈장을 전달했습니다. 김철홍 광주인권사무소장은 이금주 회장이 입원해 있는 순천의 요양병원을 찾아가 국민훈장을 전달하고, 이 회장의 헌신적인 희생에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금주 회장은 일제피해자 인권회복을 위해 지난 3...
송정근 2019년 12월 11일 -

전일빌딩 5.18 역사 공간으로 내년 3월 개관
5.18 민중항쟁 당시 헬기 사격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전일빌딩이내년 3월쯤 새롭게 문을 엽니다.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전일빌딩 리모델링 공정률은 86%로, 내년 1월까지 공사가 마무리되고 5.18 40주년 기념행사가 시작되는 내년 3월쯤 공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전일빌딩에는 전자도서관과 시민창작공간, 문화 관련 콘...
이계상 2019년 12월 11일 -

나주서 승용차-화물차 간 3중 추돌...3명 부상
오늘(11) 오전 4시 15분쯤 나주시 평산동 부덕교차로 근처 도로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간의 3중 추돌 사고가 일어나 화물차 운전자 62살 김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와 2.5톤 화물차가 추돌한 뒤 뒷따라오던 11톤 화물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12월 1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지방의원 일탈 행위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보좌관의 급여를 착복한 광주시의원이 제명 처분을 받았습니다. ------------------------------------------ 전두환, 노태우 정권 시절 권력을 이용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쉽게 몰수할수 있도록 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
박수인 2019년 12월 11일 -

일제피해자의 대모 이금주 회장 모란장 수상
(앵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의 대모였던 이금주 '태평양전쟁 희생자 유족회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습니다. 자신도 태평양전쟁의 피해자면서 30년 넘게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발벗고 나선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태평양 전쟁이 한창이던 1943년 일본군 군속으로 끌려간 ...
송정근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