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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집합금지 대상 시설 집중단속
3단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내린 광주시가 첫 주말과 휴일을 맞아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대면예배가 전면 금지된 광주지역 1천 490여 곳의 교회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모든 집합이 금지된 다른 종교시설과 놀이공원, 공연장과 집합이 제한된 일반주점과 콜센터, 공판장 등도 단속할...
김철원 2020년 08월 28일 -

"관리부실로 확진자 무더기..광주시민께 사과"
30여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 성림침례교회가 광주시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성림침례교회 담임목사는 교회의 관리부실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것과 관련해 광주 시민과 각화동 지역 주민, 그리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진심으로 사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2주간 교회건물을 폐쇄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함...
송정근 2020년 08월 28일 -

광산구 광산동에서 폭 5미터 규모 땅꺼짐 발생
오늘(28) 오후 5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광산동의 한 도로에서 폭 5미터, 깊이 1.5미터 가량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굴삭기의 바퀴가 빠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구청은 땅꺼짐이 호우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즉시 임시 복구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다현 2020년 08월 28일 -

제2순환도로 효덕IC 목포*나주바향 교량 보수공사
오늘부터 사흘동안 광주 제2순환도로 효덕IC 목포, 나주 방향 교량의 보수공사가 진행됩니다. 광주 제2순환도로는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제2순환도로 효덕IC방향 램프 교량 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순환도로측은 공사는 매일 밤 9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야간공사로 진행되고, 공사구간 도로 폭이 협소하...
송정근 2020년 08월 28일 -

북구의회 비위 의혹 의원 3명 '공개사과' 경징계
광주 북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의원 3명에게 '공개사과'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의원 3명이 위법성을 인지하지 못했고,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진심을 뉘우치고 있다며 징계 배경을 밝혔습니다. 선승연 의원은 고향 선배 회사의 전산장비 납품을 구청 내외부에 ...
이다현 2020년 08월 28일 -

계획예방정비 마친 한빛 2호기 발전 재개..30일 정상
한빛원전 2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오늘(28)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86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한빛원전 2호기의 발전이 오늘(28) 재개돼 30일에는 정상출력에 도달할 계획입니다. 현재 한빛원전 6기 가운데 3기가 정비를 위해 멈춰서 있습니다.
우종훈 2020년 08월 28일 -

마스크 쓰지 않은 채 행패 부린 시민 붙잡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행패를 부린 시민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4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버스정류장에 정차 중이던 시외 버스 안에서 승객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54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마스크를 쓰지 않고 버스에 탑승한 서 씨는 운전 기...
송정근 2020년 08월 28일 -

한전KPS 인재개발원, 광주·전남 생활치료센터 지정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나주 한전 KPS 인재개발원이 생활치료센터로 사용됩니다. 광주시는 경증 환자 치료를 위해 전라남도와 협의를 거쳐 이번 주말부터 나주 한전 KPS 인재개발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에서는 현재 130명이 격리 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최...
이재원 2020년 08월 28일 -

광주 코로나 확진자 급증...지역사회 충격
(앵커)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섭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광주의 확진자 규모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시내버스 기사와 경찰관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집단감염이 발생한 광주 각화동의 성림침례교회가 폐쇄됐습니다...
김철원 2020년 08월 28일 -

미*인) 기숙사 배달로 수수료 비용 없앤 김민준 대표
(앵커)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음식을 주문하려면 최소 금액 이상을 배달 시키고 배달 비용도 따로 지불해야 합니다. 대학생이나 1인 가구 청년에게는 부담스러운 게 사실인데요. 한 청년이, 이런 부담을 없앤 주문 앱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배달긱'의 기획자, 김민준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20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