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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위드 코로나' 행정체계 필요
(앵커) 코로나19가 일상 풍경도 바꾸고 있는 요즘입니다. 시정에 혁신안을 제안하는 '광주혁신추진위'도 이런 변화에 맞춰, '위드 코로나'시대에 맞는 행정 체계를 제안했는데요. 좀 더 자세한 내용 직접 들어보시죠. 광주혁신추진위원회 주정민 위원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이미지 2020년 08월 19일 -

폭염에 코로나에...복구 더뎌지는 구례
(앵커) 구례를 비롯한 수해복구 현장에서는 폭염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자원봉사자도 줄어들어 복구 작업 속도가 더뎌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해병대 장병들이 빗물에 잠겨 못쓰게 된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있습니다. 머리 위 내리쬐는 태양에 온몸에서는 땀이 비 ...
남궁욱 2020년 08월 19일 -

내인생의 오일팔16 - 김대중 대통령의 오일팔
(앵커) 한 사람의 인생에 5.18이 미친 영향을 돌아보는 광주mbc 연중기획보도 내인생의 오일팔 시간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만큼 5.18의 광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사형선고와 이후 정치역정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오일팔을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두환 군사반란세...
김철원 2020년 08월 19일 -

광주은행, 수해복구 '사랑의 꾸러미' 전달
광주은행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사용할 긴급구호박스를 광주시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박스인 '사랑의 꾸러미' 5백개를 광주시를 통해 수재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긴급구호박스 5백 개를 추가로 제작해 전남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광주은...
이계상 2020년 08월 19일 -

송원대학교, 등록금 11% 특별장학금 지급
송원대학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 장학금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송원대학교는 올해 1학기 납부한 등록금의 11%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다음 달 내로 학생 개인별 계좌에 입금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우리지역에서는 조선대와 호남대, 남부대 등이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이재원 2020년 08월 19일 -

"신고 꺼리지 마세요"..조용한 전파 우려
(앵커) 유흥업소발 코로나19 재확산이 2차, 3차 감염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확진자가 다녀간 유흥업소들에 얼마나 많은 손님들이 있었는지 알 수 없다는 겁니다// 업소들은 QR코드 등록이나 명단 작성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손님들도 신상이 드러나는 걸 꺼려해 조용한 전파가 우려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
우종훈 2020년 08월 18일 -

진도에서 확진자 잇따라 발생..전남도 '긴장'
◀ANC▶ 수도권 교회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세에 청정 지역인 전남 진도까지 뚫렸습니다. 진도의 한 60대 남성이 여의도 순복음교회 코로나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에 탔다가 감염됐는데요. 이 남성과 함께 식사를 한 주민에게 2차 감염으로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젯밤(17) 60대 주민이 ...
김진선 2020년 08월 18일 -

사랑제일교회 관련 광주시민 21명 중 19명 음성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자들이 광주에는 21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확진자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가 제출한 명단에 광주에는 21명의 관련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이 가운데 19명은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습니다 나머지 두 명 가운데 한명은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김철원 2020년 08월 18일 -

"코로나 괜찮나?"...남해안 피서지 방역 비상
◀AN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었던 지난 연휴, 전남 남해안엔 50만명이 넘은 피서객이 다녀갔습니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이나 거리두기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고, 지자체의 방역도 허술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 밤바다의 관광 명소로 손꼽히는 낭만포차에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
문형철 2020년 08월 18일 -

폭염에 코로나에...복구 더뎌지는 구례
(앵커)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입은 구례 주민들이 지금은 타는 듯한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갈길 바쁜 복구작업은 더디기만 한데요. 게다가 코로나19 재확산 때문에 자원봉사자까지 줄어 주민들의 마음도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해병대 장병들이 빗물에 잠겨 못쓰게 ...
남궁욱 2020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