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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수행비서 부당 승진, 전 고흥군수 등 검찰 송치
감사원이 발표한 고흥군 근무평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전현직 공무원 4명과 전 고흥군수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고흥경찰서는 2017년 당시 고흥군수 수행비서 A씨가 부당하게 승진하도록 서류와 전산 상에서 근무 평가를 조작한 혐의로 전·현직 공무원 4명과 박병종 전 고흥군수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검찰에 넘겨진 ...
강서영 2019년 12월 06일 -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산모 1,400명 넘어서
전남 농촌지역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산모가 천4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 은 지난 2015년 해남군을 시작으로 강진 2호점, 완도 3호점까지 문을 열었고 이용객은 해남 1071명, 완도 41명 등 지금까지 모두 천400명이 넘습니다. 전라남도는 공공산후조리원이 농어촌 출산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크다고 ...
박영훈 2019년 12월 06일 -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5개월째..
(앵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다섯달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아휴직이나 노조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 일이 지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이 직원은 육아휴직을 괜히 냈다며 후회하고 있...
우종훈 2019년 12월 06일 -

예고된 '방화' 막지 못한 경찰
◀ 앵 커 ▶ 사람을 고용해 헤어진 전 여자친구네 꽃집에 불을 지른 20대 공군 간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자친구측은, 헤어진 남자친구가 불을 지를 것 같다며 경찰에 두 차례나 도움을 요청했지만, 경찰의 안이한 대처로 결국 방화가 일어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달 24일 새벽 2시 반쯤....
남궁욱 2019년 12월 06일 -

5.18 보안사 문건 공개..진실 밝힐까?
(앵커) 군 보안사가 1980년 5.18 때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작성한 2천여건의 문건과 목록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일부 공개된 문서만 봐도 5.18을 무력진압한 신군부는 집권 기간 내내 5.18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끊임없이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CG1)보안사가 1995년 5월에 작성한 ...
송정근 2019년 12월 06일 -

부영 임대아파트 '고분양가 논란'
◀ANC▶ 서민의 주거 안정이라는 취지로 지역에 임대아파트가 많이 건설됐지만, 분양 전환가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번에는 여수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분양가가 너무 높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죽림부영2차 아파트 주민들이 여수시...
강서영 2019년 12월 06일 -

(미지의인물) 아이 위해 도전하는 엄마 발명가
(앵커) 3D 프린팅에 대해선 모르는게 더 많은 초보 발명가가 최근 열린 3D 프린팅 창작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 아이디어는 다섯 살 난 아이와 함께 놀다가 얻었다고 하는데요. 오늘 미지의 인물에서는 끝없이 도전하는 엄마 발명가, 임정심 씨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19년 12월 06일 -

예고된 '방화' 막지 못한 경찰
◀ 앵 커 ▶ 헤어진 여자친구 꽃집에 불을 질러달라고 청부했던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부를 받은 사람은 실제로 불을 질렀습니다. 이 방화 사건은 사실 막을 수도 있었는데 경찰이 안이하게 대처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달 24일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마륵동 화훼...
남궁욱 2019년 12월 05일 -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5개월째..
(앵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아 휴직을 냈다고, 혹은 노조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이 직원은 육아휴직을 괜히 냈다며 후회하고 있습니...
우종훈 2019년 12월 05일 -

스쿨 갑질 여전...교사 21% 언어 폭력 경험
일선 학교에서 교장과 교감 등 관리자들의 갑질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가 지난달 온라인 설문을 통해 학교 갑질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 교원 9백 명 가운데 21.4%가 욕설이나 반말 등 언어 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29.6%는 휴가 사용에 대해 불편함을 느낀다고 ...
윤근수 2019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