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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무단이탈했다 연쇄감염
(앵커) 자가격리를 해야 할 밀접접촉자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뒤늦게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무단이탈하면서 만난 사람들을 검사해봤더니 가족과 지인 등 4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2100번째 확진자는 모 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60대 남성입니다. 직장동료인 205...
김철원 2021년 03월 05일 -

홍영표 "군공항 통폐합 제안"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 주자로 거론되는 홍영표 국회의원이 광주를 찾아 전국 12개 군공항 통폐합 방안을 마련해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홍영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군공항 이전 문제를 우리 공군의 작전 능력, 이런 것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군공항을 통...
이계상 2021년 03월 05일 -

5.18공로자회 설준위 승인 됐지만 갈등 지속
(앵커) 5.18 유공자들이 공법단체를 설립할 수 있게 된 이후 서로 주도권을 쥐려는 다툼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급기야 오월 영령들 앞에서 보훈처장의 참배를 방해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5.18영령이 잠들어 있는 국립 5.18민주묘지에 경찰 경력이 삼엄한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2021년 03월 05일 -

폭설에 포트홀 6천여 건..도심 곳곳 지뢰밭
(앵커) 폭설이 이어진 최근 두달동안 광주에서 접수된 포트홀 신고가 6천건이 넘었습니다. 시민들의 불만이 폭주하자 광주시가 부랴부랴 대책을 내놨지만 당장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포트홀이 발생한 광주 광산구 왕복 4차선 도로. 2미터 정도 길이로 도로가 음푹 패인 포트...
우종훈 2021년 03월 05일 -

'방심했다간 적발'..암행순찰차 광주 시내로 확대
(앵커) 자동차 운전하시는 분들 교통법규 위반하지 않도록 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활약하는 암행순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암행을 시작했습니다. 첫 출두에 나선 암행순찰차에 이다현 기자가 함께 타봤습니다. (기자) 광주 서구의 한 왕복 8차선 도로. 차량들이 다니지 않는 틈을 타 학원 버스 한 대가 중앙...
이다현 2021년 03월 05일 -

폭설에 포트홀 6천여 건..도심 곳곳 지뢰밭
(앵커) 도로에 움푹 패인 포트홀 때문에 운전하시는 분들 많이 놀라시죠. 폭설이 잦았던 지난 두달 사이 광주에서 접수된 포트홀 신고가 6천 건이 넘는다고 합니다// 광주시가 부랴부랴 복구에 나섰지만 당장은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포트홀이 발생한 광주 광산구 왕복 4차선...
우종훈 2021년 03월 04일 -

'방심했다간 적발'..암행순찰차 광주 시내로 확대
(앵커) 자동차 운전하시는 분들 포트홀 말고도 조심하셔야 할 게 또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활약하는 암행순찰차가 일반 도로에서도 암행을 시작했습니다. 첫 출두에 나선 암행순찰차에 이다현 기자가 함께 탔습니다. (기자) 광주 서구의 한 왕복 8차선 도로. 차량들이 다니지 않는 틈을 타 학원 버스 한 대가 중앙선을 넘...
이다현 2021년 03월 04일 -

5.18공로자회 설준위 승인 됐지만 갈등 지속
(앵커) 5.18 유공자들이 공법단체를 설립할 수 있게 된 이후 서로 주도권을 쥐려는 다툼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급기야 오월 영령들 앞에서 보훈처장의 참배를 방해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5.18영령이 잠들어 있는 국립 5.18민주묘지에 경찰 경력이 삼엄한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2021년 03월 04일 -

중앙공원 "보상 못할 거면 해제"
(앵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앙공원 1지구의 토지 소유주들이 공원 개발을 할 거면 빨리라도 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소유주들은 특례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재산권 행사조차 못하고 있다며 집단 소송 카드를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중앙공원 1지구는 전체 면적이 240만 제곱미터...
이계상 2021년 03월 04일 -

'붉게 변한 보성 녹차밭' 20% 냉해
(앵커) 보성 하면 푸른 녹차 밭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그런데 올해는 최악의 한파로 냉해를 입어 녹차 밭이 붉게 변해버렸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피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전남) 보성의 한 녹차밭. 사방을 둘러봐도 붉고 말라 비틀어진 잎들만 가득합니다. 가지까지 말라버린 차나무도 있습니다. (스탠드...
이다현 2021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