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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압적 수사 태도 여전 개선 필요
고압적인 수사 태도와 미흡한 수사 지휘 등 검찰의 잘못된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근무하는 검사 168명을 평가한 결과 평균 점수는 79.83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변호사회는 일부 검사들의 고압적인 수사 태도와 반말 등 부당한 조사가 여전하다며 이번 평가...
이재원 2020년 12월 09일 -

광산구체육회 간부, 생활체육지도사에 폭언*폭행 논란
광주 광산구체육회 간부가 종목 담당자인 생활체육지도자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체육지도자광주지회는 오늘(9) 기자회견을 열고 광산구체육회 이사이자 광산구 축구협회장인 김 모씨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생활체육지도자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관리감독 기관인 광주시와...
이다현 2020년 12월 09일 -

'보좌관 급여 착복' 나현 의원 벌금형
의회 공동 경비를 보좌관에게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나현 전 광주시의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0단독 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나현 전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벌금 2백만 원에 추징금 8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장은 의회 공동경비를 보좌관에게 대납케 한 것이 인정된다며...
이계상 2020년 12월 09일 -

광주시교육청, `보복 해임 논란` 명진고 종합감사
광주시교육청이 '교사 보복 해임' 논란을 빚은 명진고에 대해 종합감사에 착수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4일부터 닷새 동안 이어지는 종합 감사에서 회계와 학사, 민원 전반에 대해 강도 높은 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보복 해임 논란의 당사자인 손규대 교사의 해임 절차에 문제가 있었는지도 들여다볼 계획입...
이재원 2020년 12월 09일 -

합창으로 상처 치유 '오월 소나무 합창단' 기부
5.18 국가폭력 생존자들이 결성한 합창단이 그동안 공연을 통해 모은 수익금을 기부했습니다. 광주트라우마센터에 따르면 5.18 유공자들로 구성된 '오월 소나무 합창단'은 최근 회의를 통해 그동안 세월호 추모행사와 국회 등지에서 펼친 공연으로 받은 수익금 전액을 광주 동구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지원하기로 결정...
김철원 2020년 12월 0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지난 11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광주지역 4차 코로나 19 유행의 연결 고리가 풀리고 있습니다. 3개의 집단 감염이 스크린 골프 모임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영암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데 이어 나주에서도 의심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농가와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재원 2020년 12월 09일 -

집단감염 경로 확인..스크린골프 모임에서 확산
(앵커) 지난달 이후 광주에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특징은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광주시가 확진자들의 동선을 확장해 이 가운데 3개 집단감염의 연결 고리를 찾아냈는데요. 서구 풍암동의 스크린 골프장이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달 말 경기도 용...
이다현 2020년 12월 08일 -

5.18 역사왜곡 처벌법, 국회 법사위 통과
5.18 역사왜곡 처벌법이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에 따르면 5.18 역사왜곡 처벌을 골자로 한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전격적으로 통과된 개정안은 내일(9)로 예정된 정기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
이계상 2020년 12월 08일 -

군공항 소음 피해 '최소화'
(앵커) 광주 군공항 이전이 언제 이뤄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광주시와 전투비행단이 우선 소음 피해라도 줄이기로 했습니다. 2022년부터는 소송 없이도 소음 피해 보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군당국도 손놓고 있을 수는 없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도심 하늘에서 하룻동안 전투기 훈련이 중단됐습...
이계상 2020년 12월 08일 -

스티로폼부표 수천만개 교체는 하세월
◀ANC▶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미세 플라스틱의 주범으로 양식장의 스티로폼 부표가 꼽히는데요. 전국 스티로폼 부표의 80%가 양식장이 많은 전남 해안에 몰려 있습니다. 이 부표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속도가 너무 더딥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연안 해양플...
양현승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