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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3차 입주업체 산단 분양가 인상 소송 제기
광주시가 공공 출자 방식으로 조성한 평동 3차 산업단지 분양가를 놓고 입주업체들이 특수목적법인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산단에 입주한 20개 업체는 최근 250억원 가량 증가한 공사비를 지급할 의무가 없다며 평동 3차 산단 개발 주식회사와 광주 도시공사를 상대로 정산금 지급 채무 부존재 확인 청구 ...
송정근 2020년 03월 2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 사망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는 '민식이법'이 오늘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 코로나 여파로 단속이 뜸한 틈을 타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사고를...
한신구 2020년 03월 25일 -

목포 붕어빵 노점상 부부 코로나 확진
◀ANC▶ 목포에서 붕어빵을 파는 노점상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데다 증세가 나타난 이후에도 노점 영업을 한 것으로 확인돼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확진자들은 부부로 목포시 연산동에 거주하는 61살 A 씨와 남편 72살 B 씨입니다. 전...
김안수 2020년 03월 25일 -

절차 간소화 됐지만 대출까진 하세월
(앵커) 코로나19 때문에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버티기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무이자 특례 대출이 마련돼 있지만 승인까지 길게는 한달 정도 소요돼 소상공인들에게 피부로 와닿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최근 매출이 평소의 30%까지 떨어진 박상욱 씨. 임대료와 직...
송정근 2020년 03월 25일 -

민식이법 오늘 시행
(앵커) 지난해 충남 아산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차에 치여 숨진 김민식 군을 기억하십니까?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제정된 이른바 민식이법이 오늘(25)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에서 사망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는 최고 무기징역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우종훈 2020년 03월 25일 -

음주뺑소니 시민이 붙잡았지만...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경찰의 단속이 뜸한 틈을 타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운전자를 시민들이 쫓아가서 붙잡아 경찰에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한밤 중 광주시내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현장입니다. 오토바이는 쓰러져 있고 또다른 승용차는 ...
이영은 2020년 03월 25일 -

목포 붕어빵 노점상 부부 코로나 확진
◀ANC▶ 목포에서 붕어빵을 파는 노점상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혹시라도 붕어빵을 팔면서 바이러스를 옮기진 않았을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장사를 계속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은 접촉자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안수 2020년 03월 24일 -

음주뺑소니 시민이 붙잡았지만...
(앵커) 코로나 여파로 경찰의 단속이 느슨해진 사이에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음주 사고를 내고 도망가는 운전자를 시민들이 붙잡아 경찰에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한밤 중 광주시내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현장입니다. 오토바이는 쓰러져 있고 또다른 승용차는 길 한가운데...
이영은 2020년 03월 24일 -

민식이법 시행 D-1..
(앵커) 내일부터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하고, 여기서 사고를 내면 최고 무기징역까지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 제한속도가 30km임을 알리는 표지판과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지...
우종훈 2020년 03월 24일 -

홧김에 주택에 불 지른 60대 체포...80대 집주인 사망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택에 불을 질러 80대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6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23)밤 11시쯤 자신이 세들어 사는 광주 북구 풍향동의 주택에 술에 취한 채 불을 질러 집주인 89살 A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울증 등을 앓고 있는 김 씨는 최근 ...
남궁욱 202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