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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보고체계 세월호만 유일"
◀ANC▶ 세월호 운항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참사 직후부터 제기돼 왔는데요. 사회적참사위원회 조사 결과 일부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사회적참사위원회는 국정원 자료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양된 세월호에서 발견된 청해진 해운 다이어리. C/G]지난 2013년부터 사...
김안수 2020년 12월 03일 -

전두환 동상 원형 보존 결정..과오만 기록
◀ANC▶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서 전두환 노태우 동상을 철거하라는 요구가 거셌는데요. 충청북도가 원형 보존을 결정했습니다. 대신 이들의 사법적 과오를 동상 옆에 적겠다고 밝혔지만 5.18 관련 단체는 반발했습니다. 충북MBC, 신미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충청북도가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 설치한 전두...
신미이 2020년 12월 03일 -

검찰, 전두환 집행유예 1심 선고에 불복...항소
전두환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재판에 불복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1심 법원이 선고한 형이 지나치게 가볍고 1980년 5월 27일에도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이와 관련한 회고록 내용은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은 사실을 오인한 것이라며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전씨 측도 조만간 항소 ...
윤근수 2020년 12월 03일 -

전남대병원, 코로나19 집단 감염 초래 지역민에 사과
전남대병원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진료차질에 대해 지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원장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집단 원내 감염을 초래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지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진료 불편을 겪었던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도 거듭 사과의 입장을 밝히고 방역에 허점이 없도록 최선...
이재원 2020년 12월 03일 -

광양 아파트에서 불.. 전기 자전거가 원인
오늘(3) 새벽 4시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져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는 전기 자전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조희원 2020년 12월 03일 -

밤사이 목포 옥암 2천여 세대 정전.."쥐가 원인"
밤사이 목포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쯤 목포시 옥암동 일대 아파트 3곳과 인근 주택 등 천 9백여 세대에 정전이 발생했고 도롯가에 설치된 수십여개 가로등에도 전기공급이 30분 이상 끊겼습니다. 한전은 옥암동의 한 건물 고압변압기에 쥐가 들어가 감전되면서 전력이 ...
김안수 2020년 12월 03일 -

군산 코로나 확진자, 전남 골프장 방문 드러나
전북 군산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나주의 한 골프장을 다녀간 것으로 드러나 접촉자 파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틀동안 나주의 한 골프장에서 운동을 한 A씨가 뒤늦게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동료 2명과 함께 골프를 친 뒤 광주의 한 호텔에도 투숙했던 것으로 확인됐습...
이계상 2020년 12월 03일 -

영산강환경청, 불법 소각행위 신고상황실 운영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 기간인 내년 3월까지 불법 소각행위 신고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상황실은 광주 전남과 제주의 30여개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데 폐비닐과 농약 포장지 등 농어촌지역의 농업 잔재물이 불법으로 소각되는지를 상시 점검하고, 드론을 활용해 원거리 감시도 강화할 ...
윤근수 2020년 12월 03일 -

유통업체 중단 '제각각'.."긴장 느슨해졌나"
(앵커) 광주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광주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을 성실히 알리지 않거나 추가 감염자가 나온 후에야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코로나 유행 초기, 확진자가 방문만 해도 영업장을 폐쇄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 신세...
우종훈 2020년 12월 03일 -

또 킥보드 사고..다시 규제 강화로 재논의
(앵커)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외국인 유학생이 택시와 충돌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택시기사의 운전 부주의가 1차적인 사고 원인이었지만 전동킥보드에도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았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그제(1) 저녁 광주 동구의 한 교차로. 택시가 우회전 하는 순간, 횡단보도를 건너던 전동킥보드를 그...
이다현 2020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