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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에 불 지른 30대...정신병원 입원 조치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33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조 씨는 어젯(17)밤 8시 30분쯤 광주 북구 풍향동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가 밥을 제대로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방 일부가 탔고 조 씨가 다리에 가벼운 화상을 입었습니...
남궁욱 2020년 02월 18일 -

"고교 수학 시험문제 참고서 베끼기 심각"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지역 고등학교 10곳의 수학 시험문제를 분석한 결과 참고서 베끼기가 심각한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최근 3년동안 치러진 수학시험 35건을 분석한 결과 최소 70%가 참고서나 사설 문제지,모의고사 등에서 문제를 그대로 가져오거나 숫자만 바꾼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
윤근수 2020년 02월 18일 -

전두환 광주재판 새 재판장에 김정훈 부장판사
전두환 재판을 맡았던 전 광주지법 장동혁 부장판사가 총선 출마를 위해 사임하면서 비게 된 재판장 자리에 김정훈 부장판사가 배정됐습니다. 광주지법은 형사8단독의 새 재판장으로 김정훈 부장판사를 배정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고법과 서울중앙지법 등에서 근무했으며 오는 24일 부임한 다음 3월부...
김철원 2020년 02월 18일 -

코로나19 요양병원 종사자 전수 조사
전라남도는 코로나 19와 관련해 83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종사자 현황 전수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합동으로 요양병원 종사자의 1월24일 이후 중국여행 이력과 해당자의 업무 배제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오는 24일부터는 노인결핵검진 때 폐렴 의심자로 확인되면 코로나19...
문연철 2020년 02월 18일 -

코로나 확진자 호전..대학 분주
(앵커) 광주와 전남에서는 다행히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22번째 확진자가 퇴원했습니다. 한편 대학들은 중국인 유학생이 귀국을 앞두고 있어 격리 조치 등 대응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22번째 확진자가 어제(17) 퇴원했습니...
우종훈 2020년 02월 18일 -

호남고속도로서 차량 9대 추돌..4명 경상
어제(17) 오후 6시 15분쯤, 호남고속도로 곡성군 옥과요금소 부근에서 33살 A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앞서 달리던 38살 B씨의 트럭을 들이받는 등 차량 9대가 연이어 추돌해 운전자 등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들이 눈길에 제동을 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우종훈 2020년 02월 18일 -

(이슈인-경제) 무릎연골 재생 마이크로로봇, 동물실험 성공
(앵커) 줄기세포를 탑재한 마이크로 로봇을 이용해, 손상된 무릎 연골을 치료하는 연구가 이 전부터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최근 국내 연구팀이 동물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 최은표 부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출연진 함께 인사) =...
이미지 2020년 02월 18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를 이용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스미싱 문자가 많습니다. 주로 '마스크를 무료로 받아가라'거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화물이 도달할 수 없다'는 등의 문자인데요. 내용에 혹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 앱을 ...
이미지 2020년 02월 18일 -

코로나 확진자 호전..대학 유학생 맞이 분주
(앵커)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추가 확진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도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이 나오고 있어서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22번째 확진자가 오늘...
우종훈 2020년 02월 17일 -

서호 통일부 차관, 부동산 이중매매 고소장 접수
서호 통일부 차관이 부동산을 이중매매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서호 통일부 차관이 광주 북구 본촌동에 있는 자신의 땅을 시행사 대표 A씨와 계약한 뒤,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고소인이 계약금과 중도금 등을 서호 차...
남궁욱 2020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