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교통사고 원인 '마모 타이어'
◀ANC▶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겨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강원도 산간지역은 벌써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는데요,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타이어를 미리 점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춘천MBC 김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VCR▶ 갑작스런 첫눈이 내린 지난해 11월 24일. ...
김상훈 2019년 11월 11일 -

복어 식당 추가 입건…경찰은 쉬쉬
◀ANC▶ 지난달 제주에서 경찰관들이 조리사 자격증도 없는 식당에 복어 요리를 부탁해서 먹은 뒤 병원으로 실려간 황당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식당 주인은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됐지만 요리를 부탁한 경찰관들에 대한 수사는 오리무중입니다. 제주MBC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10일, 경찰관 5명이 일...
김찬년 2019년 11월 1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송정근 2019년 11월 10일 -

전두환 내일 재판에도 불출석.."강제구인 해야"
전두환의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내일(11) 속개되는 가운데 전 씨는 이번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5.18 당시 광주에 투입된 육군 항공대 소속 헬기 조정사들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어서 어떤 증언을 내놓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동반자들과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전두환의...
송정근 2019년 11월 10일 -

'교수 채용 중단' 광주교대 심사 교수 "담합 의혹 부
담합 의혹이 제기되면서 채용절차가 중단된 광주교대 교수 채용과 관련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교수들이 반박 입장문을 냈습니다. 광주교대 A학과 교수 2명은 "정성평가 심사위원의 권한으로서 규정 안에서 점수 차이를 주는 것은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며 "점수 배정이 문제 된다면 교수공채 규정에 문제가 있는 ...
송정근 2019년 11월 10일 -

505보안부대 건물 5.18 당시 모습으로 복원 결정
5.18민주화운동 당시 진압 작전의 실질적인 지휘본부였던 505보안부대를 80년 당시의 모습 그대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505보안부대 부지에 남아있는 건물 6개 동 가운데 본관과 면회실 등 4개 동을 건물 배치와 양식을 바꾸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복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80년 당시의 잔혹한 모습을 보여주기...
송정근 2019년 11월 10일 -

5.18기념재단, '2020 광주인권상' 후보자 추천 공모
5.18 기념재단이 내년 '광주인권상' 후보자 추천을 이번달 30일까지 받습니다. 광주인권상은 5·18 광주민주화항쟁의 취지를 계승하고 인권과 통일, 인류 평화에 공헌을 한 국내외 인사 또는 단체에게 매년 수여되고 있습니다. 기념재단은 내년 3월까지 추천 후보자를 선정한 뒤 자격 검증을 거쳐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입니...
송정근 2019년 11월 10일 -

어린이집 등 학대,폭행 혐의 최근 3년동안 10명 입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학대와 폭행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전남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학대나 폭행 혐의로 10명이 입건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최근 무안의 한 어린이집에서 13개월된 영아를 장시간 유모차에 방치하는 등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수인 2019년 11월 10일 -

"광주시 김치산업 전략*방향 재설정해야"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김치산업의 전략과 방향을 재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정무찬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 광주 33개 김치 업체의 생산량은 전국과 비교해 1.1%, 생산금액은 1.43% 수준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김치타운 역시 김장철에 반짝 시민들이 찾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며 20...
송정근 2019년 11월 10일 -

광주 소방, 청렴문화 향상 위해 '레드휘슬' 도입
광주시 소방본부가 조직의 윤리적 가치와 청렴문화 향상을 위해 '레드휘슬'을 도입합니다. 레드휘슬은 소방관의 갑질행위와 성비위 등 비위 행위를 제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스마트폰 앱이나 QR코드 등을 통해 신고를 받습니다. 소방본부는 IP추적방지 시스템, 암호화 등을 통해 제보자의 익명성을 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정근 2019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