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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입학식 취소...'中 유학생 입국 말라'
광주 전남지역 대학들이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 행사를 취소하는 등 후속 대책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동신대는 졸업식과 입학식,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했고, 지스트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학위수여식을 보류했습니다. 다른 대학들도 사태 추이에 따라 졸업식과 입학식을 취소할 예정입니...
윤근수 2020년 02월 03일 -

광주전남 사랑의 온도 역대 최대 모금 달성
광주와 전남이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서 역대 최대 모금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20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이뤄진 희망 나눔 캠페인 모금액은 99억5천여만원으로 목표액을 1억원가량 웃돌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광주에서도 같은 기간 역대 최대인 54억8천9백여만...
박수인 2020년 02월 03일 -

도민 안전공제보험 올해 첫 시행
주민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피해로부터 신속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남도민 안전공제보험이 올해부터 시행됩니다. 도민 안전공제보험은 전남에서 주소를 둔 주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되고 자연재해나 화재, 범죄나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과 상해에 대해 천만 원까지 보장됩니다. 안전공제보험은 전국 어디...
문연철 2020년 02월 03일 -

도내 원산지 표시 단속 79곳 적발
최근 실시된 원산지 표시 단속에서 70여 곳의 업체가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지난달 7일부터 30일까지 광주,전남 유통업체와 전통시장 등 2천 4백여 곳에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와 미표시 등 79곳이 적발돼 이 가운데 50여 곳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지원은 오는 8...
김종수 2020년 02월 03일 -

영광서 주택 화재...노인 1명 숨져
어제(2) 오후 4시 20분쯤, 영광군 군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절반을 태우고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방안에 있던 89살 정 모 씨가 대피하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20년 02월 03일 -

전남 5년 간 산불 40여건, 10ha소실
전남에서 최근 5년 동안 일어난 산불로 10여 ha의 산림이 소실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산불은 40여건이 발생해 산림 10여ha 면적이 소실됐고 이 가운데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43%, 입산자 실화가 34%, 논·밭두렁 소각에 의한 산불이 19%를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 ...
김주희 2020년 02월 03일 -

"플라스틱 폐기물 체계적 관리*재활용에 나서야"
지구환경에 치명적인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조승희 책임연구위원은 2017년 광주와 전남의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은 각각 13만3천 톤과 28만2천 톤으로 10년 전보다 각각 40%와 30% 증가했지만 분리수거율은 광주가 77%, 전남이...
문연철 2020년 02월 03일 -

느는 중장년층 고독사..'복지 사각지대'
(앵커) 주로 노인들의 일로 여겨졌던 고독사가 최근 중장년층들에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예방 대책은 만 65세 이상 노인들에게만 맞춰져 중장년층들에 대한 실태 파악이나 대책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일 서구 한 원룸에 혼자 살던 기초수급자 46살 황 모 씨가 ...
우종훈 2020년 02월 03일 -

신종 코로나사태, 자치단체들 잇따라 행사 연기*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사태와 관련해 자치단체들이 잇따라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내일(4일)부터 7일까지 예정된 '시민과의 대화'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고 화순군도 오는 14일부터 각 읍면동에서 벌일 예정이었던 '군민과의 대화'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 동구는 오는 7일 중국 ...
김철원 2020년 02월 03일 -

복제 불가능한 생체 인식 기술 개발
◀ANC▶ 사람의 지문이나 홍채, 얼굴을 이용한 생체 인식 기술은 이미지를 기반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오류나 복제, 도난의 우려가 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근육과 피부, 뼈와 같은 인체 특징으로 사람을 인식해 복제가 사실상 불가능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대전MBC 이교선 기자입니다. ◀END▶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본...
이승섭 2020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