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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째 확진자 감염 경로 오리무중
(앵커) 16번째 확진자가 어떤 경로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오리무중입니다. 태국에서도 현재까지 19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지만 태국에서 감염됐다고 확신할 수도 없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16번째 확진 환자가 태국에 머문 기간은 지난달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입니다. 이때까지 태국의 확진 환...
윤근수 2020년 02월 04일 -

경찰, 16번째 확진자 개인정보 문건 유포자 수사
신종 코로나 16번째 확진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공문서가 불법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SNS를 통해 16번째 확진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가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광범위...
김철원 2020년 02월 04일 -

중앙선 넘어 승용차끼리 정면 충돌...1명 사망 7명 부
오늘(4) 새벽 2시 15분쯤 광주 서구 동천동 하남대로에서 20살 김 모 씨가 몰던 SM5 승용차가 마주오던 제네시스 차량과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M5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19살 김 모 씨가 숨지고, 제네시스 운전자 등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M5 차량이 갑자기 중앙선을 넘...
남궁욱 2020년 02월 04일 -

'신종 코로나' 광주 지하철 전동차 긴급 방역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광주 지하철 전동차에 대한 긴급 방역이 실시됐습니다. 광주 도시철도공사는 용산 차량기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전동차 객실 내부 손잡이와 의자 등을 대대적으로 소독했습니다. 또 한달에 1회 실시하던 전동차 방역 소독을 2회로 늘리고, 손잡이와 수직봉 ...
한신구 2020년 02월 04일 -

광주은행 임직원 사랑 나눔 단체 헌혈
광주은행 임직원 백여명이 오늘(4일) 본점에서 사랑 나눔에 동참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은행 임직원들은 매년 동절기에 단체 헌혈에 나서고 있고,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재원 2020년 02월 04일 -

새벽 편의점 흉기 든 강도 현금 빼앗고 도주
새벽 시간 편의점에 흉기 든 강도가 들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오늘(4) 새벽 4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든 남성이 들어와 여주인 55살 최 모 씨를 위협하고 보관함에 있던 현금 25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가게 내*외부 CCTV 영상를 확보해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우종훈 2020년 02월 04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관문 방역 강화
(앵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우리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는 것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지역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지역 관문을 중심으로 방역 체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격리되기 전까지 서울과 부천을 활보하고, KTX를 타...
남궁욱 2020년 02월 04일 -

"공동체 사업 맞나요?"..황당한 보조금 사업
◀ANC▶ 자율적으로 공동체를 꾸려 수익을 올리는 등 모범 어촌에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조금을 받아 임대사업을 하는 등 이해못할 방식으로 써버린 마을이 있습니다. 지자체의 관리 감독 역시 엉터리였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3년부터 자율관리 어업공...
박영훈 2020년 02월 04일 -

이순신을 도운 사람? '원균 비석' 논란
◀ANC▶ 이순신 장군을 평가할 때 흔히 대비되는 인물이 원균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원균의 활약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여수에서는 이순신광장에 세워진 원균 비석을 철거하라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순신광장에 이순신을 도운 사람들을 소개하는 비석이 ...
강서영 2020년 02월 04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관문 방역 강화
(앵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재난에 준하는 수준으로 대응 태세를 강화했습니다. 국제선이 없는 광주에서는 기차역과 터미널 등 관문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격리되기 전까지 서울과 부천을 활보하고, KTX를 타고 강릉까지 간 신종 ...
남궁욱 2020년 02월 03일